안녕하세요! 우먼플러스 산부인과 의원입니다.
‘갑상선 결절’은 갑상선에 종양이 생기는 것으로 비교적 흔한 내분비 질환입니다. 갑상선 세포 과증식으로 혹이 생기는 갑상선 결절은 전체 갑상선 결절 환자의 극히 일부만이 악성 종양으로 발견되며 대다수의 갑상선 결절은 암이 아닌 양성 결절로 진단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양성 결절이라고 하더라도 즉시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임의로 진료를 중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우먼플러스 산부인과 의원과 함께 갑상선 결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갑상선 결절, 단일 결절과 다발성 결절의 차이는?갑상선은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고 인체의 대사 과정 조절을 통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적절히 유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열을 발생시켜 체온을 일정하게 조절하고 태아와 성장기 소아의 뇌와 뼈의 성장 발육을 촉진합니다.
정상인의 갑상선은 목 앞부분에 돌출된 아담의 사과라고 불리는 갑상선 연골 바로 아랫부분에 위치하며 기관지와 귀로 올라가는 근육 사이에 있습니다. 크기는 엄지손가락만으로 기관지 좌우에 하나씩 있으며 띠 모양의 조직으로 연결되어 있어 마치 나비처럼 보입니다. 길이는 4-5cm, 넓이는 2-3cm, 두께는 1-2cm이며 좌우 갑상선과 연결 부분을 합친 무게는 15-20g 정도입니다.


이런 갑상선에 생기는 갑상선 결절은 가끔 만져보고 진단받거나 건드리지 않는 경우에도 초음파를 하면 대부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갑상선 결절 중 갑상선암을 제외한 경우를 갑상선 양성 종양이라고 하며 결절의 개수와 갑상선 호르몬을 만드느냐에 따라 분류가 됩니다. 갑상선에 하나의 결절이 있는 경우를 단일 결절, 여러 결절이 있는 경우를 다발 결절이라고 하죠. 단일 결절은 갑상선 호르몬을 합성하는 기능의 유무에 따라서 비기능 결절과 기능성 결절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갑상선의 이상 증상, 검진을 받아야 하는 경우는?갑상선은 목 앞부분에 위치하기 때문에 거울 앞에서 턱을 조금 올리고 주의 깊게 관찰하면 모양의 이상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침을 삼키거나 물을 마실 때 갑상선이 오르내리는데 이때 손가락을 갑상선 부위에 놓고 관찰하면 갑상선이 커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만일 크거나 만지거나 하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갑상선 검진을 받는 것이 좋아요.
그러나 대부분의 갑상선 결절은 증상이 없습니다. 일부 환자에서 결절이 주변 조직, 기도나 식도를 압박하여 삼키기 곤란, 호흡 곤란을 초래할 수 있는데, 이는 주로 갑상선종이 흉곽 내로 확장된 경우에 나타납니다. 갑상선 결절이 주위 조직과 유착되어 고정되어 있거나 성대를 침범하여 쉰 목소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수년간 결절 크기에 변화가 없거나 점차 커지는 경우는 양성 결절을 시사하지만 최근 몇 달 사이에 갑자기 커지는 경우는 악성 결절을 고려해야 합니다. 결절이 고정되어 있거나 매우 딱딱한 경우, 경부 림프절이 닿은 경우에도 악성 결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갑상선 결절은 양성 및 악성 여부에 따라 치료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함께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치료 계획을 철저히 수립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먼플러스 산부인과 갑상선 결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갑상선 결절도 암에 걸릴 수 있는지 환자들이 굉장히 궁금해하고 있는데 실제로 갑상선 결절이 악성일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를 해봐야 합니다. 갑상선 결절 악성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 미세침 흡인세포 검사 등을 실시하고 양성 결절로 진단되면 병원에서 안내하는 대로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갑상선 결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언제든지 우먼 플러스 산부인과 의원에 문의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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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우먼플러스 산부인과 의원과 함께 의료광고법을 준수하여 작성한 정보성 포스팅입니다.치료와 수술은 개인 상태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으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 후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