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은 간접살인이다. 국민을 위해 검증에 응하라>
음주운전은 간접살인이다.이재명 후보 캠프 공동총괄특보단장이 오늘 아침 라디오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국민 모두가 동의하듯이 음주운전은 간접살인이다.
어제 논평을 통해 2004년 음주운전 외에 또 다른 음주운전이 있는지 물었고 이재명 후보 측은 딱 한 번이라고 답했다.
그런데 이재명 캠프에서 발화한 불똥이 진화하기는커녕 계속 번지고 있다.음주 재범 주장이 나온 것이다.이 주장에 답해야 할 의무는 다시 이재명 후보 측에 있다.
왜냐하면 캠프 관계자들이 인정하고 있는 것처럼 음주운전은 간접살인이기 때문이다.
음주운전 한번 있을 수 없는 일인데 간접살인 상습범에게 국가를 맡길 수는 없다.
김두관 후보가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ᅵᄒ 이하의 모든 범죄기록을 공개하자고 제안했고 정세균 후보도 화답했다.이낙연 후보는 오늘 SNS를 통해 당내 검증단 발족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이미 밝혔다.
깨끗이 털고 가자.이재명 후보 측은 간접살인 상습범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하라.
- 2021.08.03. 이낙영 ‘필연캠프’ 대변인 배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