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이란?세계 최고의 기록을 모아 매년 발간하는 책으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네스북 탄생 배경 1951년 11월 10일에 맥주회사 기네스 사장 휴비버 경은 아일랜드에서 새 사냥을 하던 중 검은 가슴의 물떼새가 너무 빨라 한 마리도 잡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 새가 세상에서 제일 빠른 새인가? 생각을 하면서 자료 수집을 하다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어서 이런 기록을 모은 책을 출판하게 됩니다.

기록 마니아로 알려진 스포츠 기자 맥하터와 로스 맥하터 형제가 편집·제작을 맡아 발간한 책 제목이 기네스북 오브 레코즈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네스북 풀 네임입니다.

기네스북 역사 1955년 8월 사진과 그림이 있는 세계 최고 기록을 수집한 초판이 발행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1956년 =미국판 1962년 =프랑스판 1963년 =독일판 1967년 =일본, 스페인, 덴마크, 노르웨이판 1968년 =스웨덴, 핀란드, 이탈리아판 발매
발행 50주년인 2003년에는 1억 부가 판매되었습니다.

한국의 기네스북, 한국에서도 다방면으로 기네스북에 등록되어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중 유명한 걸로
강호동=8시간 쉬지 않고 악수하는 김건모=1995년 5월 11일 정규앨범 3집 최단 기록 최다 판매량이 되었습니다.

기네스북 상금, 연금, 혜택 기네스북에 등록하시면 연간 300달러, 약 33만원의 연금식 혜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액은 크지 않지만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돈보다는 명예와 자부심 때문이 아닐까요.
일년에 약 33만원 때문에 목숨을 거는 행위는 하지 않겠죠?^^ 건강이 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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