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젤러스는 롤 중 손에 자주 타는 ap 챔프를 선택하면 항상 언급되는 챔프다. 모든 스킬이 논타깃이고 특히 광범위한 사거리를 기반으로 딜을 넣는 활의 적중률에 따라 이것이 트롤이냐 베테랑이냐가 갈리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하기는 어렵지만 반대로 스킬의 사거리가 길고 안정적인 딜을 계속 넣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역설적이게도 초보자들이 많이 하는 챔프다.
현재 젤러스는 미드 5티어, 서포터는 3티어로 기존과 달리 서포터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메타상 미드에서는 한계점이 명확히 존재하기 때문에 사용이 어렵고 강력한 딜을 기반으로 라인전을 누르는 서포터들의 포지션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제라스 서포터스펠, 스킬 빌드

패시브와 Q를 활용해 끊임없이 딜을 넣어주는 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QWE 순으로 선마를 해주면 된다. 스킬은 Q를 먼저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W를 통해 슬로우를 붙여 Q를 맞추는 것이 좋고 E는 갱을 흘리는 유일한 스킬이므로 확실하게 맞힐 때 활용하는 것이 좋다.
아이템은 무조건 주문 도둑이다. 다른 것을 사면 딜이 나오지 않는다.

마나를 회복하는 패시브들이 있지만 그래도 마나가 부족하다 보니 양피지가 고정되어 추가 딜을 더 넣을 수 있는 루덴을 가장 많이 간다. 이후 아이템은 상대 챔프 중 회복기나 흡혈이 많으면 모렐로, 강제니까 슈가 많으면 존야, 딜을 더 넣고 싶으면 지평선의 초점을 가면 되는데 전체적으로 딜을 올리는 미드챔피언처럼 쓰면 된다.
제라스 룬

젤라스룬은 마법이 고정이고 서브룬은 영감이나 정밀 중 선택하면 되지만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신발 비스킷 조합에 자주 가는 편이다. 부족한 두 다발을 보충해 생존력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리고 비스킷을 통해 라인 유지력을 채워준다.
젤러스 서포터 장단점 압도적인 라인 전압 도적으로 라인전을 눌러 누를 수 있다. E+W+Q 스킬을 한 번만 맞추면 상대는 중상을 입는다. 여기에 E를 맞추지 않아도 W+Q를 맞추기가 쉬워 쉽게 우위를 가질 수 있다. 어쩔 수 없이 상대방의 원딜은 정글을 부를 수밖에 없고 정글의 동선이 꼬이기 때문에 무한한 GIF에게 킬이라도 빼앗기면 그때부터는 타워에 틀어박혀 기도만 한다.
- ▲딜포터의 한계=그러나 딜포터는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다. 아무리 라인전을 찍고 밀어도 미드보다는 약할 수밖에 없고, 원딜을 보호할 수 없으니 마음껏 스킬 난사해서 딜을 넣어도 1타로 지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젤러스 서포터를 하면 딜은 1위지만 게임은 계속 지는 이변이 연출되고 한쪽 원딜이 젤러스를 선택하면 꺼리는 경우가 매우 많다.
- – 본 라인이 서포터인 만큼 젤러스를 많이 플레이했지만 장점과 단점이 명확한 챔플러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딜폰이 심각한 챔플러 중독에 빠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그만큼 매력적인 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