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안 백내장 수술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 세극등 현미경 검사/전용 레이저/경험 다수 보유한 의료진 장비, LENS, 기술력 등의 발달로 혼탁질환과 동시에 노안까지 개선에 도움이 되는 다초점에 대해 궁금해 하는 5060세대 중 장년층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시술을 결정하기 전에 한계점을 미리 확인하고 노안 백내장 수술의 부작용을 최소화해 시행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먼저 혼탁질환이란 눈 속으로 빛을 통과시켜 물체의 상을 망막으로 전달하는 수정체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노화나 일상생활 주변 환경 등으로 인해 카메라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딱딱해지고 흐려지기 때문에 증상이 있는 경우 시야가 점차 흐려져 안경을 써도 불편하다고 느낍니다.

이때 딱딱해져 가는 수정체 부분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기능 대신 인공렌즈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종류에 따라 (a) 원거리 선택으로 돋보기 착용이 필요한 단초점(b) 기존 단초점 기능에서 66~100cm 중간거리를 보완한 상급형 LENS(c) 노화 시력까지 동시에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며 돋보기 사용이 필요없는 다초점으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개인별 시력, 망막질환 등 눈의 조건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한 진행을 하거나 환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전혀 맞지 않는 렌즈를 선택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다초점은 2~4중으로 눈에 들어온 빛을 나눠 쓰기 때문에 현재까지 기술로는 사람이 태어날 때 가지고 있는 수정체의 기능보다는 다소 늦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수의 경험을 가진 검안사 & 향상된 장비를 통한 검사를 기본적으로 실시하고 이후 의료진을 통한 개인별 치료시기 확인과 적합한 방법을 진단받아야 합니다. (세극등 장비 필요)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전낭 절개가 가능한 카탈리스 등 신형 레이저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지, 누적된 임상 경험을 갖춘 집도의가 필요 과정을 시행해 빠른 회복을 돕는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밝은세상 시스템 체크] 세극등을 포함한 3차 병원급 검사/카타리스를 포함한 듀얼 시스템/사후건조증 케어 이러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사전검진->내 눈에 맞는 종류와 도수 선택->최종 시술까지 가능한 곳은 어디일까요?

Since 1997, 25년의 역사를 가진 서울~부산의 밝은 세계 안과는 개인에 맞는 인공 lens 도수를 결정하기 위해 동공의 크기, 시기능, 굴절력, 시신경 등을 포함한 60여 가지의 진단을 상세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본이 되며 중요한 세극등 현미경 검사를 반드시 진행하여(최대 40배까지 확대) 혼탁 외에도 각막, 결막 등의 이상유무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만약 과거 20~30대에 라식 라섹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변화된 눈의 조건을 고려한 인공렌즈 도수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IOL마스터, AB스캔, 펜타캠 등의 장비로 추가 확인하였으며, 밝은 세계안과만의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자체 정수치를 적용시킬 수 있으며, 1:1 오차를 최소화한 비비티, 시너지, 파인비전, PAN옵틱스, 아이헨스 등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후발 질환이나 건조증에도 맞는 처치가 가능한데요. 약 20% 내외의 환자에게서 볼 수 있는 후발성 문제의 경우 야그 레이저로 혼탁한 후낭 쪽을 정리할 수 있으며, 건조증의 경우 관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중장년층이라면 원래 건조증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은데요. 눈 주변 온열 마사지를 통해 혈액순환을 증진시키고 눈꺼풀 마이봄샘을 막아주는 노폐물을 제거하는 아이아쿠아케어,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IPL 레이저로 오랫동안 고착된 찌꺼기까지 녹여 배출하여 눈물층을 회복시켜 만성적인 문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과도한 시술 NO 과잉진료 NO 밝은세상안과는 25년간의 진단부터 치료, 사후관리까지 시스템을 갖추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 안내드린 내용은 영상답변으로 laser 시술의 이점 4가지 & 적합대상자의 3가지 조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