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학미술 전문 압구정 화실입니다.패션 디자인을 공부하러 간다면 여러분은 어디를 생각하시나요?역시 세계 3대 패션 스쿨, 미국의 FIT와 Parsons, 그리고 영국의 세인트 마틴을 생각하죠.
그래서 오늘은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의 ‘리카르도 티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편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s and Design, CSM)은 런던 예술 대학, University of Arts London(UAL)의 6개 학교 중 하나입니다.
Riccardo Tisci
‘It’s about that fearless spirit and imagination when pushing boundaries’

Tisci의 Burberry 2020 캠페인: inspired bythe youth, forthe youth
가난했던 어린 시절
티시는 1974년 8월 1일에 이탈리아 타란토에서 태어났습니다.그리고 그가 5살이 되던 1978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티시와 8명의 자매를 키우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티시의 어린 시절은 행복했지만 그의 가족은 재정적으로 어려움에 직면합니다. 티시는 2012년 인터뷰에서 “하루에 한 끼만 먹을 정도로 가난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탈리아 타란토.Tisci가 태어난 곳.
Tisci와 그의 어머니 11살 에티시는 칸투의 Istitutod’Arte에 등록했습니다. 티슈는 “저는 제 자신을 표현하고 싶었고, 그 시점에서 말로는 그렇게 할 수 없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티시는 UAL의 센트럴 마틴 Central Saint Martins에서 공부하면서 장학금을 받고 첫해를 건너다녔습니다.또한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호텔과 상점에서 일하다가 1999년 드디어 Central Saint Martins를 졸업합니다.
UAL의 Central Saint Martins 교사 그의 대학원 컬렉션 ‘8:30, The Procession’에서 그의 자매와 이탈리아 감독 Federico Felini에게 경의를 표했습니다. 티시는 그의 대학원 컬렉션을 런던의 부티크인 ‘코쿤 투 자이’에 판매했고, 유명한 가수이자 영화배우인 Björk는 그의 첫 번째 고객 중 한 명이었습니다.2004년 Puma와 Coccapani에서 근무한 후 Ruffo Research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3년간 일하며 많은 디자이너와 디렉터로서의 많은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지방시의 ‘골든보이’ 위베르드 지방시(Hurbert de Givenchy)가 은퇴하고 지방시는 존 갈리아노가 계승했지만 이후 알렉산더 맥퀸, 줄리안 맥도널드까지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리고 2005년 2월 지방시의 CEO 마르코 고베티(Marco Gobbetti)는 정체되어 있던 지방시에 당시 무명과 같은 리카르도 티슈를 영입하는 모험을 합니다.그렇게 해서 리카르도 티슈의 지방시 하우스가 시작됐잖아요.티시는 클래식한 지방시에 스트리트 패션을 결합시키는 디자인을 시도했는데, 바로 로트와일러, 나이팅게일, 핀업걸, 밤비 티셔츠 등 모험과 같은 과감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결국 이 시리즈들은 대히트를 쳤고 카니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리한나, 그리고 G-Dragon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바로 디자이너로서의 황금기를 맞아 지방시의 ‘골든보이’로 불리게 됩니다.
지방시의 CEO 마르코 고베티(Marco Gobbetti)는 티슈를 영입한 것은 정말 행운이고 엘레강스하고 모던하며 로맨틱한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이너라고 극찬했습니다.
Givency의 Tisci
버버리에게 스트리트를 입히다.
2018년 3월 1일, 버버리는 T.C.를 크리스토퍼 베일리(Christopher Bailey)의 뒤를 이어 버버리의 새로운 최고 크리에이티브 경영자(CCO, Chief Creative Officer)로 임명하게 됩니다.역사와 전통을 강조하는 버버리가 스트리트 스타일을 강조하는 티시를 영입하게 된 뒤에는 버버리의 CEO 마르코 고베티(Marco Gobbetti)가 있습니다. 마르코 고베티는 지방시의 CEO로 있을 당시 티슈를 영입해 대박을 터뜨린 장본입니다. 결국 이번에도 2명의 이탈리아 출신이 만났습니다. 너무 기대되시죠?마르코 고베티는 버버리를 루이비통, 구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슈퍼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주주들에게 약속해왔는데, 그 첫걸음이 바로 리카르도 티슈의 영입이었던 것입니다.패션계는 예상 밖이라는 반응과 함께 오랜 전통의 바바리에 ‘급격한 변화’를 점치고 있습니다.티시의 영입만으로도 버버리는 중년층의 지적이고 단아한 이미지를 넘어 젊은이들의 힙한 패션으로 주목받기 시작합니다.
버버리를 위한 Tisci의 데뷔 쇼
Riccardo Tisci 버버리 데뷔 패션쇼 9월 2018.
고베티는 티시에 대해 “이 시대에 가장 능력 있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이라며 “그의 작품에는 현대적인 우아함이 있다”며 “리카르도 티시의 능력은 버버리의 목표를 향상시키고 브랜드를 더욱 럭셔리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최근 코로나로 버버리의 판매 실적이 부진해 전 세계 직원 500여명을 감원했고 리카르도 티시도 버버리를 떠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지만 아직 사실무근이라고 합니다.그래도 다음에는 리카르도 티셔츠가 어떤 브랜드로 가게 될지 다음 행보가 벌써부터 궁금해요.브랜드의 가치가 한 디자이너에 의해 위아래를 보면서 ‘디자인’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이상으로 UAL 세인트마틴 출신의 ‘리카르도 티슈’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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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team OurTeam Chankwon Jeong ■ Planning & Foundation Executive Director OurTeam Nelly Kim ■ Painting & Cinema Studies Executive Director OurTeam T.JKim ■ Consulting & Essay Executive Director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 CA, USA Bachelor of Science with Disinction Honors OurT.JKim www.agjhwas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