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의 일상] 갑상선 말기 암 투병 중인 어머니와 신촌 세브란스 암병원에 다녀온 소감 (끝은 또 다른 시작이야!)

조금 무거운 얘기가 될 수도 있지만 우리 엄마는 이겨낼 수 있고 우리 가족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기록해 보는 이야기. 어머니는 2019년도 9월 갑상선암 재발, 폐전이 진단을 받고 2022년 3월까지 2년 6개월간 온갖 항암치료를 받았다.증상은 기침이 계속될 때 가슴이 눌리는 듯한 느낌, 호흡곤란, 겨드랑이 통증이었다. 부천성모병원에서 초진을 받았는데 그 병세가 너무 심각해 곧 돌아가셔도 … [수목의 일상] 갑상선 말기 암 투병 중인 어머니와 신촌 세브란스 암병원에 다녀온 소감 (끝은 또 다른 시작이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