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안과 녹내장료 핵심안압 관리시 주의사항

‘조용한 암살자’로 불리는 녹내장은 ‘황반변성’, ‘당뇨망막변증’ 등과 함께 실명을 유발하는 3대장의 하나로 초기 증상이 없어 이상 질환을 빨리 발견하기 어렵고 녹내장이 발견된 후에는 비가역적 신경 손상으로 회복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세종시안과 포스팅을 통해 들려드렸습니다. (#참조: https://blog.naver.com/soling2300/222391433248)
녹내장은 초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꾸준한 안과 검진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많은 분들이 포스팅에서 언급한 녹내장 의증에 대해 알고 싶어하고 메모도 보내주셨으니, 오늘 세종시 안과에서는 지난 번 포스팅에 이어 녹내장 의증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보고, 녹내장 치료와 관리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녹내장 의증은?

세종시안과 포스팅으로 녹내장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시신경의 ‘구조적 변화’와 ‘기능적 변화’가 모두 관찰 확인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녹내장의 원인이 되는 안압상승이 시야결손이라는 기능적 변화를 가져올 때까지 시신경병증에 의한 특징적인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안압을 조절하는 방수의 유출경로가 노폐물에 의하여 좁아지거나 막히거나 방수가 원활하게 유출되지 않고 고전압이 발생하여 시신경 유두가 함몰(Optic discupping)되는 등의 구조적 변화가 관찰됩니다.

그러나 검진을 통해 구조적 변화는 관찰되지만 기능적 변화가 없거나 시야 결손은 발생하였으나 명확한 구조적 변화가 관찰되지 않는 등 구조와 기능 변화 모두 녹내장 진단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 ‘녹내장의증(Glaucomas uspect)’으로 분류됩니다.
즉, 녹내장의 증상은 당장은 녹내장으로 진단할 수 없지만, 녹내장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있거나 녹내장의 발병 위험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녹내장의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고안압(Ocular Hypertension, OHT)”을 들 수 있습니다.

고안압은 시신경의 형태변화나 시야결손과 같은 증상은 관찰되지 않지만 안압이 정상범위인 10~21mmHg을 초과하여 21mmHg 이상 지속적으로 높은 경우를 말하는데 시신경의 구조적 변화는 관찰되지만 기능적 변화가 없으므로 녹내장으로 진단하지 않으며 녹내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녹내장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녹내장 치료 및 관리

녹내장의 치료 목표는 질병의 진행을 최대한 늦추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의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녹내장의 치료 방법은 안압을 낮추는 것이며, 세종시 안과에서는 크게 약물치료, 레이저치료, 수술적 치료 등을 통해 녹내장을 치료 관리하고 있습니다.
녹내장 환자의 대부분은 안압을 떨어뜨리는 안약의 사용부터 시작하지만, 다양한 성분의 안약이 개발되어 있어 다양한 기전을 통해 안압을 낮출 수 있지만, 세종시 안과에서는 환자의 녹내장 특성에 따라 안과 전문의가 적합한 약을 처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안약 사용에도 불구하고 안압이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하게 될 경우 레이저 치료나 수술적 치료를 단계적으로 고려하게 되는데 정밀 검진을 바탕으로 방식을 결정하게 됩니다.
녹내장을 앓고 있는 분이나 녹내장 증상을 진단하는 경우 반드시 주의할 수 있습니다. 녹내장 관리 지침 같은 거예요.
- 안약점안 : 안과 전문의의 복약지도에 따른 필수사항
- 2. 금연과 과음:담배는 눈의 미세한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과음은 안압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 3. 기타 : 커피는 1일 3잔 이내 : 규칙적인 유산소운동 : 안압상승요인 배제(근력운동, 물구나무서기, 꽉 끼는 옷이나 넥타이 등)

녹내장은 거의 만성으로 진행성이기 때문에 평생 동안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환자 본인 스스로 자각하고 꾸준한 안약점안과 세종시안을 통해 적절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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