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자크 여주인공 내가 좋아하는 줄리아 가너가 메인 캐릭터로 출연하니까 오보지를 봐야겠다.하지만 시작하기 전에 이미 악평과, 밈화 되어버린 악센트등을 보고, 음.. 이걸 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겨우 전부 봤는데… 흠…
먼저 이 드라마는 실제 truestory, 실화에 기반한 이야기로 극중 기자 비비안의 실제 기사를 바탕으로 제작됐다.(viviankent 실제 인물 이름은 Jessica Pressler)

inventinganna 아나만들기
넷플릭스 시리즈 inventinganna는 어느날 혜성처럼^^… 등장한 ‘독일 상속녀’ Anna Delvey(Anna Sorokin) 아나 델비가 어떻게 뉴욕 사교계를 떡 주무르듯 주무르는지, 평범하기 짝이 없는 20대 여성이 어떻게 발단한 인물과 사귀고 그들의 마음과 돈을 훔쳤는지를 총 9화 에피소드에 걸쳐 보여주는 드라마다.

앞서 언급한 저널리스트, 극중 비비안 켄트는 이 instagramlegendary 아나에 관한 기사를 쓰기로 결심하고 라이커스 섬 구치소에 있는 아나을 만나러 가거나 아나 주변 인물에 대한 취재를 해 나간다.
드라마는 취재중인 현재와 애나의 이야기(과거)를 교차해서 보여주는데..
인물마다 살아가는 현재라든지, (그때는 몰랐는데) 이제 와서 하는 애나에 대한 평가라든지, 그런 멘트를 그들의 목소리로 직접 들으면서 그때 그 스토리를 들려주고 보여주는 방식이 더 역동적으로 느껴졌다.인물들이 해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비비안이 중간에 손을 대듯이 나도 내적으로 “어머, 정말?” 이랬어?저랬어? 어머, 왜 그래요? ずっと言ってみて~私、すごく気にな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비비안은 극중 만삭 상태로 나오는데 실제 인물 제시카도 당시 임신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물론 기사를 쓸 때 두 손이 찢어질까 봐 밑에 수건을 깔고 앉아 있어 이런 극적인 요소는 없었다.(하지만)

아이 만드는 거 보기 전 줄리아 가너에 대한 혹평?이 좀 많았던 것 같은데 대체적으로 보면서 계속 짜증이 난 건 뜻밖에도 이 비비안 켄트 캐릭터였다.아니, 왜 캐릭터가 이렇게 화가 나?임신해서 힘들겠지.이해하려고 해도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너무 힘들었다.남편에게 짜증을 내는 것도 이해할 수 없고. 가끔은 분재장같아요.. 거기다 미칠것같은 오버액션..
** 더 파헤치기 위해 독일까지 날아가 아이 아빠 스토킹을 하고 집까지 무단 침입해 창문으로 들여다보는 걸 보니 정말 무서울 정도였다.집착 왜 그래…?미쳐버린거야…? (실제로는 독일까지 취재하러 간 것은 사실이지만 무단 침입한 것은 made up이라고 하는…)

초중반까지 애나의 호화로운 생활과 거짓말을 가능하게 해준 남자친구 체이스chase 극중 wake라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여기저기 열심히 투자를 유치 중인 얘… 앱 콘셉트 설명하는 걸 보고 저건 또 뭔가 그럴듯해 보이는 헛소리를 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하는 걸 보고 뭔가 있나 싶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얘도 엉터리 말투…보면서, 안나랑 둘은 너무 환상적인 짝꿍 천생연분이라고 생각했다.(극 중 웨이크라는 앱은 메이도업, but 얘도 실제 인물 모티브라고 한다. 실제 기사에도 퓨처리스트 남자친구라고만 묘사돼 있어 익명으로 남은 인물.나도 열심히 실제 인물 테드톡에 나온 futurist 누군지 찾아보려고 했지만 찾을 수가 없어….)

그리고 애나를 진심으로 아껴준듯한 theonlygenuineval발씨.애나의 소셜 동아리를 보면 대부분 애나가 목적이 있어 먼저 접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발씨는 자신이 먼저 애나에게 빠져들었다가 친해지고 싶어서 먼저 접근하는 경우다.
애나의 비밀에 대해 알았을 때 지금까지 나에게 모든 것을 숨긴 거야?라는 배신보다는 상처가 있는 게 분명하다.”우리가 돌봐줘”라고 말했던 발씨. 보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모든 것이 사기로 밝혀진 후에도 애나를 그리워하는 것 같은? 안타까운 생각을 하는 것을 보았을 때 애나를 진심으로 사랑했음에 틀림없다.이 순정남..or 어쩌면 애채가 그걸 말한건 맞지만//발 입장에서는 실제로 받은 금전적 피해가 없기 때문일수도..두사람은 체이스의 돈으로 놀고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적 밖에 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련한 기억밖에 없어..ㅋㅋㅋ

** 구치소에서 아이가 입고 있는 옷 색깔이 뭐냐고 물을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 발씨는 너무 귀엽고, 복슬복슬함이 너무 예쁘고,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아나만들기부터 건져낸 것..너라는 사람…너라는 배우..james cusatimoyer가 이분의 이름입니다.1989년생.OK…
**** 애나에게 팽려할때 너무 기뻐하는 얼굴이 너무 멋있어요^^…? 역시 울어야죠.

** 더 큰 그림을 가기 위한 발판이 될 이 노라(+발) 캐릭터는 픽션으로 추정 실제 기사라도 두는 캐릭터는 언급이 없다**

사교계에서 즐겁게 지내다 보니 더 큰 물에서 놀고 싶어진 아이들과 그녀의 야심은 앞으로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본인의 이름을 딴 ADF(annadelvey foundation)를 설립하려는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후반부에 주요 인물로 나오는 Alan Reed(실제: Andy Lance) 디테일이 얼마나 비슷한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앨런은 애나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결국 애나의 그 youngboss 에너지에 휘둘리고는,, 수임료도 받지 못한 채 너무 열심히 일한 끝에,, 결국 애나가 시티내셔널 뱅크&포트리스 투자그룹에서 14만달러를 편취하는데 성공적인 역할을 한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타인을 조종하는 애나의 스킬은 정말 대단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것 같다.그래야 납득이… 흐흐흐…
극에서는 앨런 본인에게 뭔가 상당한 inspiration이 된 것 같다.딸이 됐으면 하는 모습을 애채가 보여주고 있었기에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이룰 수 없는 꿈을 애채에 투영해 뭔가 미지의 것들을 buildup하는 그 과정 자체에서 어떤, 엄청난 열정적인 에너지?를 느끼지 않았을까.이미 이룬 게 많고 모든 게 안정적이고 같은 일상에 갑자기 나타난 변수. 어리고 자신감 넘치는, 앞으로 만들어갈 일이 한창인 그런 젊은 서울을 보며 한껏 취한 것 같다. 아내에 대한 대사를 봐도 가난하고 앞날이 캄캄했던 그 시절이 그립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

실제 기사를 보면 애나가 앨런에 대해 말하길..
“He knows how to talk to women, “And he would explain to me the right amount without being patronizing.”
“He wasthere all the time. He would answer in the middle of the night or when he was in Turks and Caicos for Christmas.”
실제로 두 사람은 매일 얘기했대…

&& 애나와 애나의 친구자리에서 오른쪽 –> 케이시-아나 레이첼-넵
친구.. 모로코 여행 전까지는 좋았지~ 먹고 놀고 즐겨~~ 나중에 모로코 여행에서 또 아나 대금 지불에 문제가 생겨 보증으로 맡겨둔 레이첼 카드로 모든 비용 결제를 해버리는 바람에..레이첼이 갑자기 6만달러의 카드빚을 떠안게 되면서 빅사단이 나오면서 친구 관계에도 점점 금이 가기 시작한다.
** 실제 레이첼은 매거진에 그녀의 이야기를 팔았고, 18년 ‘asanaded bonus, shepaid foreverything’이라는 기사를 썼고, 이후 ‘myfriendanna’라는 책을 출간해 이곳저곳 인터뷰도 한 것 같고, 2021년 hbo ‘generation hustle’에도 출연했다고 한다.
*** 실제 인물 레이첼이 궁금해 검색한 갤리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꽤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개인적으로 공감할 수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첼이 한 행동만 취해보면 “친구”라고 부르는 사람의 부를 이용해서 호사를 누리듯이 누린 단지 golddigger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에..ㅋ 돈 때문이 아니라 정말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그렇게 자기한테 엄청난 돈을 쓰도록 내버려둔게 아닐까~~?다 맞아. 하지만 레이첼이 애나가 돈을 쓰라고 권유한 적도 없고 부탁한 적도 없고.. 애나도 돈으로 우정을 샀고 레이첼은 그곳에 자신을 팔아넘겼고 둘다 거기에…
레이첼에 대해서는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것 같다.결국은 그 “traumaticexperience”로 벌고 있으니까 정말 흥미롭고 논쟁적인 캐릭터…

실제 레이첼의 모습,, 레이첼은 넷플릭스 inventinganna 시리즈에 대해 “런닝구콘우먼스 PR.”라고,, 넷플릭스가 어린이나 주머니를 부풀리고 있다고 강하게 비난한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는 이 시리즈를 만드는 대가로 애나에게 32만달러를 지급했고 결국 그 돈은 애나가 은행에 배상하고 벌금을 내는 데 쓰였다.

아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았던 todd 8회나 9회였을 때쯤 애나와 큰 소리로 싸우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 애증의 감정이 폭발한 장면이 아닐까 싶다.분명 싸우고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서로를 잘 이해하고 믿고 정말로 가까워진 듯한 장면.

후반에 가면 토드도 그렇지만 비비안도 애착관계를 많이 형성하게 되는데 그걸 보는 게 꽤 흥미로웠다.저 감정은 무엇일까? 동지애? 죄책감? 애증..?
제시카가 인터뷰에서 말하면 아마 이 쇼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본인도 느꼈다고.”이 사람은 정말 악질적이고 무서워” 그냥 나이스하고 좋은 사람인 것 같은데…”를 왔다 갔다…이 사람은 어떻다고 판단할 수 없는 복합적인 greyarea에 있지 않았나 싶다.
inventinganna 아나만들기

길게 쓴 것 같아서 슬슬 느낀 점을 넘버링해서 정리하면..
- 시청 전 본 혹평을 생각하면 줄리아 가너의 악센트와 연기는 나쁘지 않다. 아니, 잘한 것 같아.사실 애나의 목소리가 상당히 독특했다고 하는데 똑같이 따라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 것 같다.(들어 보려고 아무리 구글링을 해도 짧은 문장 하나 정도밖에 듣지 못해 알 수 없다.) 줄리아 가너는 실제로 다른 프로듀서+제시카(비비안의 실제 인물)와 함께 애나를 보기 위해 방문해 애나 앞에서 애나의 악센트로 말했다고 한다. 제시카 표현에 따르면 녹음 안 해서 너무 후회된다고.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아주 작은 디테일도 (머리를 뒤로 걸거나 안경을 쓰거나) 캐치해 연기에 녹였다고 한다.
- 2. 회당 약 1시간? (다 체크하진 않았지만 1회가 안끝나고 체크했을 때 1시간이 이미 지난 걸 보면) 약 1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튼 호흡이 너무 길고 긴 드라마라 지루한 느낌이 없지 않나.이렇게 길어야 했나? 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바로 애나의 긴 사기 스토리이고, 이 보면서도 믿을 수 없는 ‘아니, 이렇게 속였어?’ 다들 그냥 넘어간다고?그녀의 많은 거짓말이 통하는 배경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면…? 이렇게 길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아주 긴데 여기서 어떤 것을 잘라낼 수 있을까요? 그러면 또 자를 게 딱히… 없을 수도 있고
- 1화가 너무 심심한데… 보다 보면 속도가 붙는 구간이 있어

3. 실제와 많이 비슷하게 재현한 것이 흥미롭다.시리즈를 마치고 바로 실제 기사를 찾아봤지만 도 씨 혼자 틀리지 않고 그대로 나오는 대사도 있었다.
4. 사실 보면서도 이건 어떻게 가능했을까? 100%이해할수없습니다.뭐니뭐니해도 멀구나.^^돈이 최고의 자본주의 사회이기 때문일 것이다.돈이 많대.사람 보지말고 돈만 봐~~~~~~~~~~~~~~~
애나가 어느 정도 지식과 소셜 스킬, 배짱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도 있을 것 같다.& 다들 본인이 보고 싶은 것처럼 애나를 보며 애나는 그들이 보고 싶은 모습을 보여주고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는 데 능했을 게 분명하다.
5. 저쪽 사회는 네트워크가 한국보다 더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보면서 정말.. 그게 맞는 것 같아서 처음에 adf 설립 준비에 다닐 때.. 전혀 관심 없었는데 지인? 거물?누군가 뭔가 언급한 것만으로도 갑자기 모든 게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걸 보면…내용물이 소중하다기보다 결국은 그냥 누군가의 영향력이 가장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그게 없으면 아예 뭔가를 만든다는 게 불가능하네.보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계급도 새삼 느껴지고 부자일수록 폐쇄적인 것 같기도 하고.

6. 비비안의 남편은 무척 supportive에 가정적인 거…비비안은 별로였지만 남편 굿…
7. 에나 패션을 보는 재미가 있다.
8. 아나의 인스타그램 피드가 나오는데…정말 쿨하게 보이지 않는…필터를 세우세요.
9. 마나는 진심으로 무슨 생각인가?보면서, 이쯤이면···. 본인이 만들어 낸 환상에 너무도 이미 심각하게 겪고 있어..현실 분간이 되지 않을까?리플리 증후군 같은 건 아닐까?
10. 아나 법정 패션 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보며 경악 했는데..그것이 전부 진짜이었다니…실제로 neff와 그의 스타일리스트가 도움을 준 적이 있고 에치에은엠에 옷을 사러 간 것도 맞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옷 준 것도 사실이래.정말 신기하네요.실제로 사진을 그그링그하고 보니 정말로 흡사하다.똑같이 구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11. 음악이 굉장한 히프^^ 보면서 attitude와 정글의 노래가 나왔을 때, 와우!소리를 지르고!~~~~~~~~~~~~~
12. 터무니 없지만 모로코 너무 이뻤다. 햄 가고 싶어 나도 햄..!
13. 그래도 범죄자인데 조금 미화의 터치가 들어간 느낌..특히 엔딩쯤 되고 코로 웃게.
14. 그래도 결론은 볼 만한 시리즈라고 말하고 싶다.특히 실화라는 것에 있어서 이런 일이 있었고, 왜 이게 가능했는지 알고 여러 가지 생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눌 만한 작품.

“Anna looked a t the soul of New York and recognized that if you distract people with shiny objects, with large wads of cash, with the indicia of wealth, if you show them the money, they will be virtually unable to see anything else. And the thing wasy.”
-how anna de lvey tricked new york’s party people 중
Somebody had to foot the bill for Anna Delvey’s fabulous new life. The city was full of marks.www.thecut.com
And the surreal experience of seeing her reporting acted out on Netflix.www.v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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