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별로 아프지 않은 여자, 그동안 내 몸을 돌보지 못했는지 30대 중반에 몸이 거칠어진 것 같다.# 일광자 입주박람회를 금토 이틀간 돌며



아기 때문에 잠을 잘 못 잤고, 그 외에는 수유 중에 가슴에 문제가 생긴 지 열흘 정도 지나야 한다.그 외에는 특별한 일이 없었지만 그런 데모가 급격히 힘들었기 때문에 새벽에는 39도까지 열이 올랐다.ㅠ

와, 열이 이래도 아기를 돌봐야 하고, 아니! 반대로! 내 몸이 이래서 전혀 못 먹은 내 아이는 배가 계속 고파서 계속 잠에서 깨서 ㅜ
내 진단은 #유선염+ #축농증!! 총체적 난국의 몸을 다니고 있던 #어린이통곡수영해운대점까지 못가고 TT첫아이때 엘륨다닐때 간호사선생님이 가슴마사지 오픈한게 생각나서 연락하니 해운대에도 #모유애가 있거든 갑자기 연락했다가 집을 뛰쳐나온다ㅋㅋ
가서 누우면 원장님 말씀이 유선염에 걸리는 가장 큰 원인은 엄마의 면역력 저하!엄마의 몸을 돌보다니 모유칭찬이 아닌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마음아픔 등 하나 없이 뭉쳐있던 꿈이 풀렸다니~ 안타깝다!! #아픔없는가슴마사지 #통곡식가슴마사지 #모유사랑셋째해도 모유수유의 길은 멀고 험난한듯 #모유사랑 해운대점 아픔없는 가슴마사지를 찾는 분들께 추천
하나더! #마미캠핑가슴마사지 #약손선생님 절대 받지않게 얘기해주고싶다.정말 최고야. 효과없는 돼지 지랄이 될 테니까… 몇년 전 경험담이 블로그에 남아 있었어.다시 생각해도 무서운 경험이었던 이상, 나라는 여자의 아픈 이야기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