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의 이재훈이 뜻밖의 뉴스로 대중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2월 늦은 결혼과 자녀 고백으로 충격을 주었던 이제훈이 이번엔 훈훈한 미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것이다.



이재훈은 27일 제주도의 한 오일장에서 갑자기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했다. 이 같은 뉴스는 한 누리꾼의 목격담이라고 한다.
이 네티즌은 “이재훈이 제주도 오일센터에서 쓰러진 분을 심폐소생술로 케어했다. 이후 119에 인계한 뒤 쿨하게 퇴장했다고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오늘부터 쿨이재훈의 팬이 되기로 했다”며 이재훈을 칭찬했고, 해당 글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됐다.

이재훈 소속사는 “스킨스쿠버 강사로 활약하는 이재훈은 심폐소생술이 가능하다”며 “우연히 간 오일센터에서 건강 악화로 쓰러진 시민들을 위해 자연스럽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히려 이제훈이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을 구할 수 있어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이재훈의 따뜻한 마음도 전했다.
많은 누리꾼은 이재훈의 용기 있는 행동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 연예계 활동이 뜸했던 그가 갑작스런 뉴스로 계속 놀래키고 있다며 집중하는 분위기다. 그도 그럴 것이 이제훈은 올해 2월 뒤늦은 가정사 고백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재훈 인스타그램 팔로워 65.2천명, 팔로잉 722명, 게시물 807개- 이재훈(@rikki_lee)씨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instagr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