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애연이 방송에 나오면서 전 남편 김진근의 집도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정애연 프로필 출생 1982.11.30 (나이 41세) 대전 신체 키 168cm 48kg 학력 대전대학교 현대무용학 학사 자녀의 아들 김성은 소속사 브레스이엔티 데뷔 2002년 연극배우 데뷔
김진근 프로필 출생 1967년생(나이 56세) 가족 아버지 김진규(1923~1998) 어머니 김보애(1939~2017) 누나 김지나(1963~2014, 남편 케빈 아들 매튜) 이모부 이덕화(1952.5.8 나이 71세) 학력 리스트 라스버그 연기학교 연극과 수료 데뷔 1995년 연극 ‘햄릿’






전남편 배우 김진근과 2009년 결혼했는데 1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고 하는데요.슬하에 아들 하나

이혼 사유와 양육권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는데요.정애연은 전 배우자와의 결혼 생활에서 외로움을 많이 느꼈다고 방송에서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아버지 김진규는 6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배우 중 한 명.그는 ‘오발탄’, ‘손싸개 삼룡’, ‘하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삼포로 가는 길’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머니 김보애는 1950년 영화 ‘옥단춘’을 통해 데뷔한 이후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언니 고 김진아도 과거 영화배우로 데뷔해 활동한 적이 있는데요.

또 김진근의 아줌마는 배우 이덕화까지~ 화려한 집이네요.
올해 56세인 김진근은 1995년 연극 햄릿을 통해 데뷔했다.이후 그는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김진근은 연극 ‘소통 시리즈 열여섯 번째 이야기’를 통해 무대에 올라 근황을 전한 바 있습니다.
오늘 동치미에서 전남편과의 어떤 에피소드를 이야기할 것인가?!




예고 영상에서는 김진근과의 연애 시절 우편함에 있던 편지를 우연히 보고 전 남편의 과거(?)를 알게 되는데.









이 충격적인 이야기가 사실인가?방송에서 확인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