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린 사람=나 이번 주에 또 코

당근으로 백팩 산다구 일요일날 나간김에 올영들려서 캇사+마사지도 산돈쓰는게 제일쉽네–

마사지 크림은 너무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지금 계절은 무난하게 마사지 카사는 무게가 있는데 턱의 움직임이 재미있네.근데 작심삼일이라고 내동댕이쳤어

아이패드를 리퍼했으면 복원을 했는데 루마 퓨전은 백업을 안해서 티롤리… , , , , , , , , , , , , , , , , , , , , , , , .

존, 나, 열받아서 마트에 들러서 이것저것 간식개를 털어 돈을 쓰는게 제일 쉽네.

-신상품 먹는 왕나비 부추 -무난… 옥수수새우 마요 -맛있네. 누네티네는 말할 것도 없네.완전 맛있어.

에프 용량이 작아서 피자 한 조각씩만 들어가는데 일단 한 조각 끓인 다음에 돌려 포테이토 피자맛…

거지회사 때문에 사타레스에서 금요일 밤 갑자기 목구멍 이물감이 나기 시작해 토요일 아침 일어나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오픈시간에 마침 갔더니 이미 앞사람들 다수ㅠㅠ다 신속항원에 와 있었는데 검사받고 나온 사람 잇따라 양성이라고 다음 주 금요일까지 격리한다는 소식이 들려 문제가 격리돼 나가면 안 된다.앞서 잇달아 검사를 받은 사람들은 “이건 확정됐고, 요즘은 정말 아픈 게 아니면 병원에 안 가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ㅠㅠ”1시간 반 기다려서 진료를 받았는데 목에 이물감이 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면서”-“편도결석 때문인 줄 알고 빼줬다” 3개ㅠㅠ”그래도 계속 이물감이 있어서 미칠 것 같다.”

집에 도착해서 낮잠을 4시간 자고 일어나서 노트북을 급하게 사용하다가 로또를 산다..

근데 또 돈을 버렸네?

일요일 아침에 일어났더니 목구멍의 이물질감이 여전해서 일요일에도 진료보는 이비인후과 다른 지역으로 ㅠㅠ갔는데, 인간존 많아;;; 다들 신속항원하러 왔는데, 혹시나 해서 신속항원을 받고 진료하기로 했어.내 앞에 50명… 근데 신속항원 3초컷이니까 40분 기다리니까 내 차례 와서 검사하고 결과는 음성 확인 받고 바로 진료 받으러 갔다목구멍이 어쩌고 편도선이 어쩌고, 그래서 약을 처방해 주었다.나중에 코흘리개가 있어서 봤었는데 코는 속이 구부러지고 뻗은 교정을 하면 낫고, 목은 편도선이 계속 이렇게 되면 편도수술도 얘기를 해줬는데 ㅠㅠ 이 몸이 아파도 약을 먹다 보니까 좀 나아진 것 같기도 하고ㅠㅠ

돌아오는 길에 올연에서 살 물건을 사고 배민포장 할인을 받아 부대찌개를 사왔다.

부대찌개 양이 너무 많아 배가 터질 뻔했어

먹었으니까 흰머리 염색을 시작하자.

18…하지만 오늘 퇴근도 계속 잔업 중…열심히 일했다는 증거지에 찍혀 목발, 화장실도 딱 한번 갔다.하지만 오늘 거래처에서 간식받는 사람, 차칸인을 위로하고 인류애 충전은

개뿔

회사에 다른팀의 증상이 있었는지 자기키트를 한적이 있는것 같은데 양성이었던것 같아. 근데 pcr 나 병원 신속항원으로 가지않고 ㅋ 컴퓨터랑 모니터 다른 자리로 옮기고 거기 창문을 다 열고 일해ㅋ 미쳤으니까 오미쿠론 미친듯이 나와있어 ㅋ 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쪽

다운 접는 법gif

회사 확정자 파티~ ~식당에 가지말고 김밥, 나는 두줄 두줄은 먹어야 배불러.

자리에 앉아서 김밥 먹고 가라빈대 이모티콘 2를 구매 카톡을 잘 안 하는데 임티만 졸라서 사고

아, 퇴근하고 싶다.

홀스 자몽 향 최고 – 퇴근하고 싶은 「왜 오늘 화요일인가」 「회사에 자가 키트 양성하는 사람」 「오늘도 회사에 왔다.정말 이 회사에 환멸하는 사람이 없어서 병원이고 pcr도 안보내구 오늘 그 사람과 업무관련해서 서류주고받고 얘기하면 팀장님과 2m떨어져 얘기하라구ㅠㅠ 서류줄때 장갑 껴달라는 말장난? 나보고 쉬고싶냐구ㅠㅠ´Д` 인간들이여—

전날 밤에 밥 예약해 놓고 아침 먹고 약 먹는 부대찌개 4일 동안 계속 먹네지겨워.

립톤 홍차 티백을 들고 두유에 말아서 후루룩 야메밀 티임 오늘 아~ 정말 계속 체불된 400만 얼마 든 거 갑자기 사라졌다는데 정말 나도 모르겠지만 만져본 적 없으면…. 정말 이 업무는 하기 싫어.안 할 거야, 진짜

아, 쓰다 보니까 이날인 것 같아.그때부터 식도염 증상이 다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 당시 ㅎㄱㅅ으로 스트레스 존을 받고 있었고, 짜증이 보통이 아니었는데 스트레스+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면 식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차원을 넘어서 역류성 후두염 판정을 받다니.

오늘도 눈치보면서 일 하고 퇴근도 늦게 같이 가는 길에 고영이랑 만나서 힘내자.ㅠㅠ

출근하기 싫다

오늘 출근해서 분위기가 썰렁했는데…나도 그만둘 생각이 간절했는데 ㅠㅠ 내 차례가 아니었네

아 모르겠다.진짜 배우면 되는데 ㅜㅜ

근데 이제 와서 쓰긴 쓰지만 결국 그만 두기로 했다고 팀장님께 들었어.응, 내가 그만둘래^^

약을 다 먹어도 아직 안 낫고 오늘 목구멍의 이물감이 심해져서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거기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가야 할 것 같아서 다시 회사 출근길 쪽으로… 퇴근하고 회사 다시 출근하는 기분은 정말 대단했어

일단 신속항원해서 음성을 받았고 진료 봄 3월에만 이 병원에서 3번 코막힘 3월에 10번 정도는 했던 것 같다.자가키트+신속항원ㅠㅠ

어쨌든 편도염이 낫나 했더니 목에 이물감이 갑자기 생겨서 지난 주에 병원을 옮겨서 약을 먹어도 낫지 않고 오늘 방문해서 증상을 다시 한번 말한다— 후두내시경 해보니 내 병명은 역류성 후두염ㅋㅋ 원래 식도염이 있는데.. 여러 가지 하고..

일단 5일치 약처방을 받았는데 제발 이물감부터 좀ㅠㅠ 썰렁해지면 좋겠다 정말 미치겠다식도염 개가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니 또 큰일이네.업글 버전이 난리가 났어

그래도 먹으면 살 수 있어 고 이벤트 와퍼 주니어 사왔어ㅜㅜ

주말……대개 브런치를 먹어.

디저트… 1년 된 아이스크림

콘치즈를 만들었는데 모짜렐라가 없어서 스트링과 체다를 넣어 먹는다

아무튼 화요일 출근길다, 어제 늦게 퇴근하고 또 열이 나서 일주일이 넘었네–

퇴근길에 마트에 들러서 딸기랑 냉동호떡 팔길래 사왔어진짜 호떡맛

약 먹어야 돼서 출근길에 샀는데 쿠크다스 같은 애들 – 다 부서졌어?

회사 스트레스로 열이 오르고 뜨거우면 순두부를 만들어 먹었다.아오

딸기도 남은 거 먹을게요내일만 버티면 목요일 견디면 금요일

드디어 금요일… 아니 목요일

약을 다 먹고 차도가 있을까봐 병원을 다시 방문했는데 진료받은 원장이 없어서 다른 분이 봐줬는데 병원 데스크에서 접수 누락으로 30분 이상 기다리다 홀쭉하네– 약은 일주일분 정도 타고 왔는데 역류성 후두염이 완치되지 않아서 약 먹어도 좋아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쨌든 회사를 그만두면 아마 완치할 것 같아 ^^

내가 저번 스트레스로 위경련과 역류성식도염을 얻었는데 퇴사하니 식도염이 조용했는데 회사에 와서 역대급 스트레스 또 받기 시작했더니 이번엔 식도염이 진화되서 후두염까지 그만둬라 퇴사하고 싶어서 또 개가 한번도 안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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