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하던 카터가 드디어 오늘 공개됐다. 주원이 목소리가 이렇게 허스키했나 싶었고, 그의 벌크업된 몸과 하드한 액션신 최고!! 저번에 봤던 그레이맨이랑 억지로 비교했더니 ㅋㅋㅋ (제작비 차이는 확실히 크겠지?) 그레이맨도 별로 스토리가 없는줄 알았는데… 카터 보니까 스토리가 있더라!! 예고로 본 액션이 전부였으면 어쩌나 했는데 너무 많아서 그만큼 들어갔다는~~그레이맨과 비교했을 때 연출이 세련되지 않았지만 분명한 건 주원을 위한 주원액션영화라는 것!! 남호^^
액션에만 집중한다면 (중간에 cg가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았다) 여러 가지 액션을 끝없이 시도하기 때문에 킬링타임용 영화로는 손색이 없다. 청불영화를 괜히 달콤하지 않게 오프닝이 너무 잔인해서 주원팬즈 주의(좋아하고~~~)
카터 정보 넷플릭스 한국 액션 스릴러 영화 2022년 8월 5일 개봉 예정 #카터 줄거리 넷플릭스 영화 카터 줄거리 바이러스가… blog.naver.com
카터 줄거리
바이러스로 어수선한 국내외 정세, 누군가는 한국이 북한을 전복시키려는 음모니 반대니 다른 미국이니 시끄러운 가운데 남북한은 힘을 합쳐 해독제의 핵심 정병호 박사를 통해 치료제를 만들려 하고 그가 유일하게 치료한 딸 정하나의 특이한 피가 필요한 상황.
그리고 등이 화가 난 카터가 등장한다.
정병호 박사 납치 영상 CIA 불러들였다 잠에서 깬 카터는 아무 기억이 없다. 자신을 향한 총구와 상황 파악을 위해 노력하는 그의 귓속에 장착된 장치에서 들려오는 여성의 목소리에 의지해 이곳을 빠져나와야 하는데…
지시대로 뛰어든 곳이 사우나!! 벌거벗은 몸으로 혈투!! 엉망진창!! 피바다~~
정신없이 여자가 지시하는 동선대로 도망치기 시작하고 카터는 자신에게 폭탄도 심어져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 지시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는 상황
귓속의 여자는 북측 담당자, 카터는 남측 담당자를 만나 기억을 잃은 계획이 모두 자신에 의해 주도됐다는 사실을 알고 기가 막힌다.
한국계 CIA 요원 카터는 기자로 신분을 위장해 북한에 망명한 안타커버 요원? 그러나 북측이 붙여준 감시자와 사랑에 빠져 아이를 낳았다고 한다. 카터의 딸 윤희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가 맞다면 딸을 구하기 위해 정박사의 딸 정하나를 북한으로 데려가야 한다.
지시대로 모종의 장소에서 하나를 발견한 카터, 쉽게 그를 믿지 않는 소녀는 그가 건네준 휴대전화에서 아버지 정박사의 목소리를 들은 뒤에야 카터에게 의지하기 시작한다.
마이클 베인?하나를 데리고 다수의 CIA 요원을 떼어놓는 게 쉬울 리 없다. 붙잡힌 카터의 움직임을 분석하던 CIA는 전사한 것으로 알려진 마이클 베인과 흡사해 DNA 조사를 지시한다.
성형수술? 기억을 막았다는 것도 금방 알게 된 CIA
어금니에 설치된 폭탄을 미끼로 카터는 혼자 데리고 겨우 도망칠 수 있었고,
데모대에 스며들었다. 정병호 박사가 북송되고 치료제 개발에 대해 인터뷰하는 영상이 방송되기 시작한다.
유전자 검사에서 마이클 베인이라는 것이 확인됐는지 CIA 요원 아네스가 단독 행동하기 시작한다. 북측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 자신의 정체가 궁금했던 카터는 아네스를 만나는 선택을 하는데.. 영상 속 마이크라는 남자와 아네스는 연인으로 보여?
하나를 얻으려는 공세는 계속되고, 아네스는 CIA에 그의 신분을 확인하지만 사살 명령만 내려질 뿐이다. 계속되는 미친듯한 액션!!
북측과 남측 호위들, 그리고 혹시 모를 미국 언론을 태우고 카터와 하나가 북한으로 향하기 시작한다. 이제 미션이 끝나고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조종사들에게 누군가 바이러스를 먹이면서 상황이 나빠지기 시작하는데..●북한의 쿠데타 세력? CIA 프락치??
상황이 이상해지자 서로를 믿지 못하는 남과 북, 조종실에 있던 여성이 감염된 모습을 보이며 등장해 모든 것이 엉망이 되고 만다.
공중에서 납치된 하나를 낙하산 없이 카터는 구출할 수 있는가?
▶ 확실한 속편 재료~? (리뷰에 결말 약 스포일러) / 잔인성 주의
카터 또는 마이클 기억의 불확실성, 조작될 수 있다는 여러 암시가 흘러나왔고, 그 와중에 CIA의 아니에스도 마이클과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겼고요. 귓속 목소리인 정희도 카터에게는 소중한 사람, 목소리를 따라 상황을 헤쳐나가는 카터의 모습은 마치 게임 같은 느낌이 들었고, 여러 앵글 연출이 분주하게 느껴지면서도 속도감 있는 양면성이 있었던 반면 스토리는 너무나~ 바빴다.
주원배우 액션 자체는 너무 멋졌고 얼마나 고생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지만 딸의 목숨 또는 하나의 생명을 지키는 과정이 너무 액션만 나오니까 뭔가 정서적인 부분은 많이 결핍ㅋㅋㅋㅋ
바이러스라고 했지? 걸리면 이성을 잃고 힘이 늘어난다는데 왜 하필이면 탈모야?머리카락이 일단 빠지면 끝이래. 이성재 배우가 맡은 김종혁 캐릭터가 궁금했지만 후반에 나와 역시 악역이었다.정 박사 가족과 카터 가족이 빠진다는 암시를 주었지만 앞길은 순탄치 않아 보인다. 딱 봐도 속편각..
속편이 나오면 스토리 잘 정리해줘. 그리고 제작비도 더 많이 받고 CG도 좀 ㅎㅎ
주원이를 위한 액션만 영화 액션별로 많이 주는구나~~!!
화상, 대사 출처 넷플릭스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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