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아이패드 필요?

안녕하세요~ 혜경입니다. 오늘은 아이패드에 관한 Q&A를 준비해봤습니다
제가 아이패드로 공부한지 벌써 8년째더군요.애플펜슬이 없던 시절부터 애플펜슬이 있었던 지금까지 저에게 아이패드는 공부할 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간호학과 학부 때까지 아이패드를 너무 잘 쓰다 보니 저 때문에 아이패드를 산 친구가 늘어날 정도로 아이패드를 잘하는 학생 중 한 명이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나 선후배, 우리 나클로 활동하면서 받았던 질문들을 모두 모아 정리하는 포스팅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일단 아이패드에 관해서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들이 있어요
- 곧 대학생이라 아이패드를 살지 노트북을 살지 고민입니다.(아이패드 vs 노트북)
- 2. 굿노트 vs 노태빌리티 중 어떤 것을 더 추천하시겠습니까? (아이패드 필기앱 추천)
- 3. 아이패드를 구입했는데 막상 공부할 때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아이패드 활용방법, 아이패드 공부방법)
- 4. 아이패드 종류가 많아 어떤 제품을 구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아이패드 구매 가이드)
- 공통적인 질문들이 이 정도 있습니다만, 제가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GO ! GO !
Q1. 이제 곧 입학하는데 아이패드를 사야 할까요, 노트북을 사야 할까요?●아이패드와 노트북
결론부터 말하면, 제 대답은 “노트북을 구입하세요!” 입니다.
대학이나 학과에 따라 노트북이나 아이패드 사용 빈도는 아주 다릅니다.물론개인의성향이나공부하는방법에따라서달라질수도있어요.
아이패드 광고를 보면 스마트 폴리오에 아이패드를 연결해서 노트북을 대신하는 그런 광고를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냉정하게 말해서 아이패드가 노트북을 대신할 수는 없어요.
물론 아이패드 키노트로 파워포인트를 만들 수 있고 페이지나 워드를 이용하여 문서작업도 가능합니다.
아이패드로 문서 작업? 불가능하진 않아요.
근데 왜 아이패드가 노트북 대신이 안 되지?아이패드 대신 노트북을 사라는 거야?
간호학과는 학과의 특성상 학년과 상관없이 개인 과제, 팀의 과제가 많은 학과입니다.
즉, ‘문서 작업을 할 때가 많다.’라는 거죠.
간호학과에서 많은 과제 top 3을 소개합니다.1. 보고서 2. 팀과제 (팀풀) 3. 환자 사례 연구법
보고서는 전공 과목뿐만 아니라 교양 과목에서도 교수님이 과제로 많이 내주는 형태로 팀의 과제는 대부분 ppt를 만들어 발표하는 과제입니다.
케이스 스터디 중 약물을 정리하는 모습
간호학과의 꽃이라고 불리는…(교수공인) 사례 연구법은 평소 실습할 때 숨쉬듯이 많은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만!
사례 연구법이란, 환자의 정보(각종 검사 결과, 체온, 혈압, 맥박, 호흡, 산소 포화도, 혈당치등)를 보고, 환자의 상태를 호전시키기 위해서 어떠한 간호 활동을 실시할지의 계획을 세우고 수행해, 그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호학과에서는 다양한 과제를 문서작업에서 결과물(파일or프린트)로 제출해야 합니다.
하지만아직한국에서는한글,파워포인트프로그램이사용되고있어서교수님께받는파일확장명을보면한글문서or파워포인트orPDF가세가지중하나일텐데요.
그렇기 때문에 과제도 프린트가 아닌 한 한글 문서나 파워포인트, pdf로 제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pdf라면 좋았지만
키노트 → 파워포인트 페이지 or 워드 → 한글로 변환을 하려면
변환 과정은 번거롭고 키노트로 파워포인트 작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Team Play에서는 수없이 서로 ppt를 만들어서 교환하면서 수정하고 피드백합니다.
팀플하는 모습
이때 파워포인트 확장명으로 바꾼다 하더라도 같은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파워포인트로 열면 오류가 많고, 추가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것은 저의 경험담입니다.(나는 윈도 멤버중 한명이 맥북을 사용했어요.그런데 맥북의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더라도 윈도우에서 파일을 열면 폰트가 적용되지 않거나 사진의 장소가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매우 번거로웠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교에서 발표할 때 파워포인트를 통해서 문서를 열어야 하기 때문에 역시 키노트보다는 파워포인트가 편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항상 쓰던 프로그램이 한글의 파워포인트였죠?그렇기 때문에 더 익숙하고 잘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이패드에 키보드나 마우스를 연결해서 생산성을 높일 수는 있죠.하지만 한계가 있어요.
간단한 문서 작업은 아이패드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어요하지만 무거운 문서 작업이나 각종 문서, 사진, 영상을 다운받아 열어보고 재가공하는 작업에서는 확실히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간호학과 or 대학의 특성상 문서작업을 많이 해야하기 때문에 아이패드보다는 노트북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노트북은 필수 아이패드는 선택
예외)노트북추천 실습시에도 가지고 다녀야 하므로 성능은 문서 작업 수준이라면 OK 비슷한 성능이라면 가벼운 제품으로 구입할 것.
개인적으로 LG그램 제품 추천
아이패드가 선택인데도 불구하고 구매하는 이유 여기까지 글을 읽어보면 ‘아이패드가 선택이라고 하면서 왜 많은 학생들이 쓰고 계신가요?’ 라는 의문이 들곤 합니다.
바로 아이패드만의 장점이 있기 때문이죠!
그럼 지금부터는 아이패드 구입을 추천하는 이유와 그렇지 않은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패드를 추천하는 이유
- 많은 프린트를 무조건 뽑지 않아도 된다.
- 강의를듣기전에프린트한것을참고자료,수업은있어도시험에는나오지않는자료,강의자료는저에게필요없는자료가될수도있습니다.
- 버리기에도 보관하기에도 애매한 자료
아이패드가 있으면 꼭 필요한 자료만 뽑아서 볼 필요가 있는 건 그대로 저장해 두었다가 다시 열 수 있어요
2. 책(문제지, 강의자료 등)을 스캔하여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편리하다.
저는 교과서, 강의 자료를 모두 아이패드에 넣지 않았어요.다만교수님께서파일로올려주시는강의자료,문제집,요점정리를패드에넣어놓아필요할때바로확인할수있는용도로사용했습니다.
시험 기간 중에 보아야 할 양
사실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간호학과의 특성상 교과서가 무겁고 교과서 말고도 문제집, 요점 정리집 같은 것들을 들고 다니는데 필요한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 시험기간에는 더 그렇죠) 그래서 현실적으로 모든 자료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3. 종이 낭비를 조금이라도 줄여준다.
한 학기 후에 나오는 인쇄물의 양
아이패드에 필기하면 프린트를 하지 않아도 돼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다.
4. 문제지를 반복해서 푼다.
간호학과의 최종 목표는 고시 합격입니다.그래서 교수의 고시 출제 유형이 고시 유형과 유사하기 때문에 굳이 고시 준비를 하는 4학년생이 아니라도 중간/기말고사 준비를 할 때 대부분의 학생들이 문제집을 풀 수 있어요.
문제집에 직접 푸는 게 아무래도 좋지만 중간/기말 고사를 풀어서 국시를 준비하기 전에 다 지우기는 힘들죠.
그렇다고 눈으로 문제를 풀면 내가 무엇을 잘 못했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를 구분할 수 없고, 이런 문제나 문제들을 메모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파일이나 스캔 or 사진을 이용하여 여러 번 지웠다 풀기를 반복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서 반복학습이 용이합니다.
5. 가벼운 무게
전공서적+강의자료는보통다들고다니는필수품이라면종종종노트북을지참하기도합니다.
예를 들면, 간단한 문서 작업이나 타이핑을 통해 필기를 할 때 발표 내용을 교수님으로부터 피드백을 받기 위해서죠.
저는 이렇게 아이패드로도 충분히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항은 아이패드로 해결하였습니다.
전공서적과 강의자료만 해도 무거워서 허리가 너무 아파요.그런데 거기에 노트북까지 더해지면 정말 디스크가 올지도 모른다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에 비해 가볍고 부피가 크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아이패드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
- 완벽한 페이퍼리스 삶을 살 수는 없다.
- 할 수 있는 분도 물론 있겠지만 제 경우 어떤 교수님은 수업 시간에 핸드폰, 아이패드, 노트북 같은 전자기기 사용 시 태도 점수를 감점하는 교수님이 계셨습니다.
- 그래서 그 교수님의 강의에 필요한 자료는 무조건 프린트를 해야 했습니다.
- 이것은 드문 경험담입니다만, 이런 것도 있으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하지만 연구 결과에서도 디지털 기기로 학습했을 때보다 종이를 사용했을 때 학습력이 더 좋았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저도 자료가 종이 버전, 디지털 버전 이렇게 있으면 망설이지 않고 종이 쪽을 선택하게 됐어요그 이유는 역시 다음 추천을 하지 않는 이유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2) 눈 건강에 치명적이다 (권하지 않는 큰 이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하루 종일 하다 보면 눈이 피곤하고 피곤한 경험을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것입니다.아이패드도 마찬가지예요.
화면을 하루 종일 들여다보고 집중하다 보면 눈 깜빡임도 눈에 띄게 줄고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데 아무리 블루라이트 차단 필름이나 안경을 써도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3. 아이패드 외의 부가적인 비용도 만만치 않다.
우리가 휴대폰을 사면 휴대폰만 사는 것이 아니라 액정보호필름도 사고 케이스도 사죠.아이패드도 마찬가지예요.
아이패드를 샀다고 하면 이제 시작이에요필름, 케이스, 애플펜슬, 키보드, 마우스, 파우치, 애플케어 플러스 등 기본적으로 기기 가격뿐만 아니라 부가적인 비용 역시 상당이 드는 게 아이패드인 것 같아요.
4. 사용자에 따라 활용도가 낮아 낭비될 수 있음.
주위를 보면 처음에는 아이패드로 다이어리도 만들고 공부도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보는 기기로 전략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런 경우 휴대폰으로 봤던 영상을 아이패드로 보는데 그렇다면 과감하게 높은 가격에 아이패드, 애플펜슬, 그 외 액세서리를 구입할 가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 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한두 푼이 아니잖아요
Q2. 굿 노트 vs 노타빌리티 중 어떤 것을 더 추천하시겠습니까? – 아이패드 필기 앱 추천
● 굿 노트 vs 노타빌리티
app store에 가면 다양한 필기 어플이 있어요.플렉슬, 유패드, 노트 쉘프 등) 가장 보편화된 앱이 굿노트, 노타빌리티이고 저는 굿노트와 노타빌리티 이외의 앱은 사용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 외의 앱은 따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굿노트 가격 : 9,900 원1. 노타빌리티에 비해 멋내기에 적합
2. 표지, 내지가 노타빌리티에 비해 다양(다양한 내지를 중간에 추가할 수 있음)
3. 다양한 펜(종류, 색상, 굵기 조절 가능)
4. 펜의 색상, 굵기 변경 용이(상단에 자주 사용하는 색상 3개, 굵기 3개를 지정해 둘 수 있다)
5. 문서 중 섹션 구분이 가능(개요 설정)
6. 섬세한 작업 가능(노타빌리티에 비해 함정으로 세부적인 것까지 제어할 수 있음)
7. 지우개 or 덫 설정 세분화(필기, 이미지, 텍스트 중 선택하여 이동 및 삭제 가능 – 다중선택도 가능)
8. 사진을 원하는 모양으로 자를 수 있다
- 녹음기능 없음
- 2. 파일 정리를 세분화(폴더가 많을수록)할수록 찾기 힘든 아이러니함 (컴퓨터처럼 파일에 들어가서 해야하니 번거로움)
- 2. 노터빌리티에 비해 페이지 전환이 다소 번거로움
- 3. 타자가 가능하지만 다소 불편 (던트 x)
노타빌리티 가격 : 11,000원
- 홈 화면 좌측에 카테고리가 따로 분리되어 있어 파일 간 이동이 간편 (수업시간은 속도가 생명!)
- 2. 굿노트에 비해 페이지 전환이 용이 (쪽 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
- 3. 타이핑하기 쉬운 (던트 0)
- 4. 녹음 기능 (필기 일부분을 터치하면 그 부분의 녹음을 들을 수 있음)
- 5. 포스트잇 기능
- 6. 문서를 본 날짜와 시간이 자동으로 저장되므로 따로 기록하여 필요 X
- 1. 펜의 색, 굵기 변경이 번거롭다 (상단의 펜 클릭 후 굵기 or 색상을 지정할 수 있다-굿노트에 비해 굵기나 색상을 변경하는데 한 단계 더 파고들어야 하므로 다소 번거롭다-지정된 굵기만 사용하면 불편할 수 있다)
- 2. 겉표지가 없어 속지가 굿노트에 비해 다양하지 않음 (+ 사용도중 새 템플릿 용지로 변경 불가능)
- 3. 사진을 사각형으로만 자를 수 있다
*노트에 필기, 다이어리 꾸미기를 빠짐없이 사용하고 싶다면 굿노트
- 다이어리를 꾸미기 보다는 수업 필기에 집중하고 싶다면 노타빌리티
Q3. 아이패드를 구입했는데 막상 공부할 때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아이패드 활용방법, 아이패드 공부방법… 막상 아이패드 구입을 했는데 어떻게 활용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이 꽤 계셨거든요.
말로 설명하기 보다는 내가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보여드리면 더 좋을 것 같아요.샘플은조금준비해놨으니까요.참고하셔서학습양식에맞게변형해서적용하시는게좋을것같아요.
저는 노트의 레이아웃에 따라 활용 방법을 바꿨기 때문에 노트 레이아웃별 아이패드를 어떻게 공부에 활용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 유선노트
유선 노트는 가장 basic한 노트라서 어떤 필기라도 가리지 않고 사용하기 편한 노트입니다.그래서 저도 7개의 레이아웃 중에서 가장 많이 썼던 노트로, 아무 고민 없이 손이 먼저 가는 노트가 바로 이유성 노트였어요.
필기량이많고설명이많을때주로이노트를사용했습니다.
2. 코넬 노트
노트필기에 대해서 검색을 하다 보면 첫 번째 나오는 게 ‘코넬 노트’ 같아요유명한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노트 사용법으로 효과를 봤다는 걸 증명하는 것 같아요.
코넬노트는이렇게쓰는것이정석이라고할수있습니다.
근데 저는 조금 바꿔서 써봤어요.
이 부분은 코넬 노트방식으로 정리를 했습니다상단에는 과목명, 단원명(or질환명), 필기작성일, 회독 후 체크로 구성되어 좌측에는 분류기준, 우측에는 필기하였습니다.
코넬 형식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가장 아래의 요약 정리입니다.근데 저는 이 부분을 잘 활용하지 못했어요.
필기할 때 요약해서 정리했어요.간호학과의최종목표는고시합격이기때문에대부분학교에서시험이국가고시유형으로나옵니다.
그래서 병의 원인, 특징, 진단, 임상 양상, 합병증, 치료, 간호 등 암기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내용들을 요약하기에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진 자료나 문제집에서 틀린 문제(오답노트)를 정리하는 공간으로 활용해 봤습니다.
본래 있는 그대로의 형식을 갖추게 하는 것도 좋지만 본인의 학습 스타일이나 과목의 특성을 파악하고 변형해서 사용한다면 나에게 딱 맞는 학습법, 필기법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공부법, 필기법 정답이 없잖아요! 자기가 편하고 효율적이면 그게 정답이에요그러니 변형해서 사용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3) 옥스퍼드
시험을 보고 ‘내가 공부한 곳에는 아예 안 나왔어’라고 했던 경험이 있죠?’이게 나올까?’ 라는 부분이 반드시 나왔는데 그런 부분에서 점수를 획득해야지만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그래서 좋은 성적을 받고 싶으면 중요한 부분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간호학부 시절의 쪽지 시험이나 퀴즈 등으로, 저는 매일 같이 암기의 늪에 빠져 버려, 빠져 나올 수 없었습니다.간단하지만 확실하게 암기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어요.그 방법을 여기서 소개할게요!
공란 암기법
-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가볍게 읽어본다.먼저암기는이해를바탕으로암기하는것이고,암기속도도빠르고,응용할수있는능력,장기기억으로이어집니다.그래서반드시이해는필수입니다.
- 2. 전체를 파악한 뒤 꼼꼼하게 읽으면서 키워드를 확인한다.
- 3) 키워드 중심으로 암기한다.
- 4. 색이 짙은 펜이나 수정 테이프로 키워드, 중요한 부분을 지운다.
- 5.다시 한 번 읽으면서 지운 부분의 내용을 유추하여 읽는다.
- 6. 지운 부분의 답을 확인하고 틀린 부분을 체크한다.
- 7. 잘못된 개념을 다시 암기한다.
- 어느 정도 다 암기했으면 좀 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지울게.
- 9.5~9번을 무한 반복한다.⠀
- 저는 아이패드로 이 방식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왜냐하면 종이보다 아이패드가 수정이 쉽고 많은 책, 노트, 수업자료를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아이패드만 있으면 되기 때문입니다.紙종이에 빈칸을 만들면 답을 확인할 때 힘들었는데 아이패드는 그게 간단해서 아이패드를 이용했는데 아이패드가 없으신 분들은 복사해서 사용하셔도 돼요!ᅳ 저는 아이패드에서 (굿노트) 필기하고, 그 파일을 pdf로 변환해서 다시 굿노트로 읽습니다.(→키워드를 지울 때 필기한 것까지 삭제되는 것을 막기 위해) 그리고 그 위에 형광펜 or 펜으로 키워드를 가리고 self test를 한 뒤 지우개로 지우고 답을 바로 확인하는 방법으로 암기합니다.암기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존재하지만 암기 잘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누가 꼼꼼하게 반복했느냐가 관건이었어요.この이 방식은 ‘이 정도면 나는 다 암기했다.’라는 착각을 일으키지 않고 주어서 암기를 성실히 하는 역할로 작용하여 제가 간호대 시절에 가장 많이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4) 반반노트
시험이 다가오면 하는 나의 루틴! 반반 노트를 이용해서 요약하기!問題문제가 보통 다음 중 맞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은?이런 스타일의 문제잖아요그럼 반반 노트에 문제 번호를 적고, 맞는 것을 고르는 문제라면 맞지 않는 문제의 내용을 바꿔서 옳은 문제로 요약 노트에 적어주세요.그러면 ❗️ 문제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들이 눈에 들어와서 ❗️ 자신에게 이 개념의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할 수 있으며, ❗️ “A라는 개념과 B라는 개념을 비교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겠구나” 라는 출제 포인트를 알 수 있습니다.ᅳ 저는 단순히 문제를 맞춘 잘못된 것에 초점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해당 문제를 맞힌다고 해서 그 문제의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 처럼 문제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씹어먹는 과정이 중요 ⭐️ 라고 했습니다.半반반 노트를 활용하여 요약 노트를 작성하면 출제 경향과 혼동되는 부분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시험을 앞둔 시점에는 반드시 이렇게 정리해 봅니다.
이렇게작성한자료는시험직전까지보는요약노트입니다.
오답노트
반반 공책을 쓰다 보면 강의록으로 쓰면 딱 맞겠다 이럴 때가 있어요!
반반 노트의 가장 많은 쓰임새는 좌우의 내용을 비교할 때라고 생각해요.저는 간호학과를 다녀서 이렇게 두 질환을 비교 분석할 때 많이 사용했어요.
이렇게비교분석을해서차이나공통점을알아야하는부분은이렇게활용하고,수학문제를풀때는푸는과정을쓰는용도로활용하는것이좋습니다.
5.1/4 노트
학창시절부터 저희는 정말 여러 영어단어를 암기하고 또 암기했던 것 같아요.수능 영어 단어 토익 영어 단어 그리고 저는 의학 용어까지!
저는 타고난 이과생으로서 단순무식 그대로 외웁니다! 와 같은 암기는 정말 서툴고 싫어했지만 지금까지 해본 결과 단어는 많이 보고 읽고 익혀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가 아니더라도 저는 이런 식으로 단어를 정리하고 암기하는 편이었어요
종이를 4등분으로 접어서 한쪽에는 영어 단어, 다른 한쪽에는 단어의 뜻을 씁니다.
그리고 접어서 “self test”를 통해 객관적으로 이 단어를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틀린 것은 체크하고, 또 체크하고, 계속 틀린 것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 여기서의 포인트는 self test를 통해 내가 모르는 것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단어 암기는 서두에서도 말했지만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래서 저는 주로 단어 암기가 쉬는 시간에 대중 교통을 이용할 때 했어요.이렇게틈새시간을활용해서단어를암기하면제한된시간에암기하려고단시간에집중해서암기하게되어효율적입니다.
시간을무한히따서암기하다보면시간이길어질까봐천천히암기하게되는데틈새시간을활용하다보면안그러니까저는틈새시간에는단어암기하는것을권장합니다.
6. 모눈노트
그리드 노트는 그림이나 표, 그리프 등을 그리기 쉬운 노트입니다.저는주로표나그래프를그리지않고이렇게해부학적인내용을그리는공간으로활용했습니다.
가로 세로 라인이 있고 세로 노트이지만 가로 노트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림, 표, 그래프가 아니더라도 유선 노트일수록 기본으로 사용할 수 있는 노트라는 점.
그리고 글자가 작아지거나 커지거나 하는 분들은 그리드 노트를 사용하면 칸이 있어서 내 글자가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처음에 아이패드로 필기하기가 다소 쉽지 않을 수 있어요.따라서 아이패드 필기를 잘 못하시는 분들은 그리드 노트에서 서서히 필기를 해보시면서 감각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OMR
세로 노트를 가로 노트로!
제가 쓴 노트는 아이패드와 핸드폰으로도 확인이 쉽도록 세로 노트로 되어 있습니다하지만 가끔 세로가 아닌 가로 쓰기가 필요할 때는 각목 노트가 좋아요.다른 템플릿들과 달리 유일하게 가로, 세로 두 라인이 있어 가로로 써도 어색하지 않고 글씨가 점점 아래로 가거나 위로 올라가는 것을 방지해줘서 예쁘게 받아쓸 수 있어요!
TIP. 가로로 쓰기 시 화면회전을 잠근 상태에서 필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게 원래 세로 노트라서 화면이 회전하면 가로로 계속 쓰기 힘든데 잠그면 이게 없어져서 필기하기가 수월해요!or 필기를 마친 후 함정으로 선택하여 크기를 조정하여 회전시키면 화면을 회전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7. 오답노트 질환별 요약노트
(2021년 1월 4일 기준 작성) 현재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한 제품은 좌측부터 아이패드 프로 4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 아이패드 8세대, 아이패드 미니 5세대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4세대
아이패드 프로 4세대는 2020년 3월에 출시된 상품으로 11인치와 12.9인치 있습니다.
프로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이패드 중에서는 가장 고사양으로, 가격도 노트북과 같거나 더 비싼 편입니다.(최소 1,029,000원부터 시작 ~ 최고 2,149,000원 – 애플케어 플러스 미적용 가격)
최대 용량도 아이패드 에어가 256GB 인 반면 프로는 1TB로 프로모션 디스플레이와 4개의 스피커 전면 True Depth 카메라 탑재 여부에 따른 얼굴 인식(Face ID) 지원 USB-C 포트를 통한 확장성 증가(카메라, 외장 드라이브 등 연결 가능) 후면 듀얼 카메라 A12 ZBionic 칩 탑재 LIDAR 스캐너 탑재 애플 펜슬 2세대, 매직 키보드 사용 가능
노트북 대신 쓰고 싶다거나 이왕이면 붉은 치마라거나 전자기기는 최신 제품이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 256GB 이상의 대용량의 스토리지가 필요한 분, 정확한 색감을 표현, 부드러운 펜 인식이 필요한 미술 or 멀티미디어 분이나 필기감에 매우 민감한 분, 12.9인치 시원한 대화면을 선호하시는 분께는 프로를 추천합니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는 2020년 1 0월에 출시된 모델로 10.9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용량은 64GB or 256GB로 선택 가능합니다.확실히 용량 선택의 폭이 프로에 비해서 적잖아요?(프로는 128GB/256GB/512GB/1TB의 4가지 저장용량 옵션이 있음)
이번에 아이패드 에어 3세대에서 4세대로 넘어오면서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아이패드 프로 라인업 외에는 USB-C 포트를 사용하는 라인이 없어 애플펜슬 2세대 매직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에어 4세대에서는 USB-C 포트를 사용하여 애플 펜슬 2세대 매직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처럼 프로를 조금 비싼 가격(약 30만원 차이)에도 구입하려던 변수가 이번에 아이패드에어에 적용되면서 내가 정말 아이패드 프로를 고집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할 때가 된 거죠.
프로가 아닌 에어 구매 시 포기해야 할 것 1. 얼굴인식 (Face ID) 2.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프로120Hz vs 에어 4세대 60Hz) 3. 4개의 스피커 4. 후면 듀얼 카메라
요즘처럼 마스크를 착용해야하는 경우 오히료프로의 얼굴인식보다는 에어의 지문인식이 편해질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이없으면끊겨서사용할수없다고느낄정도는아니었습니다.에어도 충분히 필기할 때 부드럽다고 느꼈어요
프로는 스피커가 4 개 있기 때문에 세로 화면조차 스테레오 사운드인 것은 좋습니다만, iPad는 세로 모드로 영상을 볼 수 없습니다.
아이패드의 특성상 가로 모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영상 시청, 필기 등) 저는 가로 모드에서만 스테레오가 잘 되면 문제 없을 거예요.
그래도 희소식인 것은 iPad 에어 4세대는 가로 화면 스테레오 사운드로 업그레이드되어 있다는 점입니다.그래서 에어 3세대보다 더 풍부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아이패드 듀얼캠 아니 카메라 자체를 쓸 일이 거의 없어요아무래도 핸드폰에 비해 크고 무거우니까 카메라를 더 잘 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걸 포기할 수 없어서 30만원 정도를 더 얹어서 아이패드를 구입한다면 저는 그만두고 싶습니다.
저는 아이패드로 쓰는 것뿐만 아니라 문서작업, 영상작업을 할 정도로 가볍게 영상을 시청하는 분에 비하면 헤비하게 쓸 수 있는 타입인데 제가 현재 쓰고 있는 용도를 생각해도 에어 4세대가 하나도 부족하다고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만약 아이패드를 사야 한다면 프로 말고 에어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경우 선택지가 없을 때는 전문성을 상징하기 위한 과도한 하드웨어가 비용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제가 그 중 한 명이에요.지금은 모든 아이패드의 라인업을 애플펜슬이 지원하지만 제가 구입할 당시에는 프로라인업에서만 애플펜슬을 지원했기 때문에 비싸지만 애플펜슬 하나 때문에 프로를 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이패드 에어4 세대가 이렇게 자주 나와준 이상 아이패드 프로에서 했던 경험을 에어로 거의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에어 4세대 + 애플 펜슬 2세대 + 매직 키보드 = 거의 프로 아닙니까?
아이패드 8세대
아이패드 8세대는 20년 10월 어린이패드에어 4세대와 함께 출시된 모델인 A12 Bionic의 칩이 탑재되어 있으며, 화면 크기는 10.2인치로 에어 4세대에 비해 작습니다.
아이패드 8세대의 저장용량은 32GB와 128GB 두 가지 옵션이며, 32GB 와이파이 모델 기준 가격은 449,000원입니다.
아이패드에어 4세대와 아이패드 8세대는 약 33만원 정도의 가격차가 있습니다.그런데 일반 버전의 아이패드와 에어 둘 사이에는 앞서 프로와 에어 사이에 있었던 30만원의 차이와는 진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벽이 있습니다. (완전 넘을 수 없는 벽)
일단 USB-C포트 없이 라이트닝에 그쳤으며 (이것만 보더라도 확장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매직키보드와 애플펜슬 2세대 사용은 불가합니다.(애플펜슬 1세대, 스마트키보드 사용가능)
완전히 에어와 프로가 있는 세계와는 다른 세계에 제품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그래서 이것은 아이패드에어와 아이패드를 나란히 비교하고 생각하는 것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대로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다르다고 봐야 더 정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패드에어는 그림이나 필기, 간단한 문서작업(타입), 사진or영상편집과 같은 생산적인 작업을 함에 있어서 프로와 비교를 하셔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라면
아이패드의 경우 그대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용도 즉, 넷플릭스, 유튜브 시청 or 앱 생태계를 경험하고 애플펜슬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격대비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해도 전면적으로 디스플레이에 적층 처리가 되지 않고, 특히 필기감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필기를 많이 할 생각이시라면 특별히 그림을 그리는 실생각이라면 반드시 라미네이트 처리가 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라미네이트란? 내부에 있는 LCD와 표유리판을 최대한 밀착시켜 표면유리면과 내부 디스플레이의 일체감을 높이는 작업
아이패드 터치시 만지는 아이패드 표면의 유리면.그 유리면 안쪽에는 화면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LCD)가 있는데, 유리면과 디스플레이 사이의 간격을 최대한 밀착시켜 주는 라미네이트 처리가 되어 있어 화면도 더욱 가깝게 느껴져 터치감이 훨씬 좋아집니다.그렇기 때문에 필기감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라미네이트 처리가 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면 화면 위 유리면에 글을 쓰는 느낌이 아니라 화면 위 유리면에 쓰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필기감이 확실히 크게 차이가 납니다.
제가 쓰고 있는 펜과 화면에 쓰여진 글자의 간격이 느껴진다는 것입니까?
이건 한 번 매장에 방문해서 차이를 느끼고 결정했으면 좋겠네요.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니까요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가성비 좋은 모델을 선택하고 싶다면 일반 모델인 아이패드 8세대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5세대
아이패드 5세대는 2019년 4월에 출시된 모델로 아이패드 중 가장 작은 크기입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아이패드 5세대가 아이패드 8세대와 동일한 A12 바이오닉 칩셋을 사용했습니다.대다수의 하드웨어를 공유하고 있어 스펙 상에 큰 차이는 없지만 아이패드 미니가 디스플레이 스펙이 조금 더 좋고(전면 라미네이트 처리된 디스플레이, 반사 방지 코팅, 와이드 컬러 디스플레이(P3), True Tone 디스플레이)의 가격도 일반 버전 아이패드 8세대보다 조금 더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10.2인치)와 아이패드 미니(7.9인치) 중 고민이시라면 본인에게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세요.
하지만 미니가 아무래도 컴팩트해서 이동하면서 사용하기에는 좋다고 하는데, 장시간 필기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가는 상품이라 학습용으로 추천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구매 가이드 총정리>
휴대가 가장 중요→아이패드 미니 5세대
주로 아이패드로 영상 시청(유튜브, 넷플릭스, 온라인 강의) 필기감에 민감하신 분x가성비 좋은 제품 찾기→아이패드 8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가격이 부담스럽지만 베젤이 넓고 홈버튼이 있는 디자인이 싫고 필기감이 좋으면 좋다.애플펜슬 2세대 매직키보드 쓰고 싶다USB-C 타입이었으면 좋겠다.→ iPad 에어 4세대
대용량의 스토리지, 큰 화면이 필요하다.최고 사양이 좋거나 필요하다.아이패드로 무거운 작업을 하거나 생산적인 일(그림, 영상or사진편집 작업)을 한다.→iPad 프로 4세대
사진이나 영상 편집, 그림이나 필기 등을 아이패드로 해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개인적으로는 프로 대신에 에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30만원 정도 절약해서 용량을 업그레이드 하시거나 필요한 액세서리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이패드 8세대는 라미네이트 처리가 되지 않아 필기감이 떨어진다는 점. 아이패드 8세대와 에어 4세대의 성능 차이가 에어와 Pro의 30만원 차이보다 크다는 점에서 아이패드의 특성상 휴대폰보다 오래 사용하는 기기이니 조금 더 투자하여 에어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니는 생산성보다 휴대성을 극대화 시킨 제품이기 때문에 학습용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5세대 64GB 와이파이 버전 (7.9인치) (40만원대)
2019년 4월 발매 애플 펜슬 1세대 스마트 키보드, 매직 키보드 사용 불가 아이패드 8세대보다 디스플레이 스펙이 좋음 아이패드 라인업 중 가장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좋은 제품
but, 필기하기엔 화면이 작기 때문에 학습용으로 추천하지 않는다.
아이패드 8세대 128GB 와이파이 버전 (10.2인치) (50만원대)
2020년 10월 출시, 애플펜슬 1세대 스마트키보드 사용가능(매직키보드, 스마트폴리오 사용불가)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
용량은 다수익선 부족보다 남는 것이 좋다 최소 64GB 이상의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라이트 유저) 아이패드로 이것저것(필기, 다이어리 꾸미기 등) 그러면 최소 128GB 추천
나는 64 GB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용량이 매우 유감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 256GB 와이파이 버전 (10.9인치) (90만원대)
↑가장 추천 모델 ↑
2020년 10월 발매 애플 펜슬 2세대 대응 매직 키보드, 스마트 폴리오 사용 가능 2스피커 오디오 (가로 화면 시스템 스테레오 사운드 구현) 60Hz 주사율과 라미네이트 처리가 되어 있어 필기감과 터치감이 부드러움 상단 버튼에 내장된 지문인식 센서 USB-C 지원
최근에는 Wi-Fi를 자주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Wi-Fi가 좋지 않은 곳에서는 핫스팟 접속하여 사용하면 된다.굳이 10만원을 얹어 셀룰러 버전을 구입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장시간 이동할 경우 핫스팟을 사용하면 휴대전화 배터리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고가의 요금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데이터 쉐어링이 가능하다면 셀룰러 모델로 삼을 수 있다.
셀룰러 모델은 중고로 판매하면 Wi-Fi 버전보다 비싸게 판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용량을 선택할 것인지 셀룰러를 선택할 것인지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학교에서데이터가안되는몇개의강의실이있고데이터쉐어링1대무료요금제를사용하기때문에셀룰러버전을구입해서이용했는데기차나버스로장거리이동시굉장히편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4세대 와이파이 버전 128GB (11인치) (100만원대)
2020년 3월 출시 애플 펜슬 2세대 매직 키보드, 스마트 폴리오 사용 가능 120Hz 주사율 및 라미네이트 처리 필기감과 터치감이 부드러움 듀얼 카메라 라이더 캔 램 6GB USB-C 대응 얼굴 인식 (Face ID) LIDAR 스캐너 탑재 4개의 스피커
아이패드 프로 4세대 와이파이 버전 128GB (12.9인치) (120만원대)
「1 TB까지 저장 공간 대용량 선택 옵션」 「광대한 12.9인치 대화면을 원한다면, 프로」라고 하는 선택사항뿐.
큰 화면이라 무거워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화면분할(스플릿뷰)을 사용하여 강의를 들으면서 필기를 하면 가장 만족도가 높은 제품
애플펜슬 1세대 (10만원대)
[호환기기] iPad (6세대, 7세대 및 8세대) iPad Air (3세대) iPad mini (5세대) 12.9형 iPad Pro (1세대 및 2세대) 10.5형 iPad Pro9.7형 iPad Pro
[특징] Lightning 페어링 및 충전
애플펜슬 2세대 (10만원대)
[호환기기] iPad Air (4세대) 12.9형 iPad Pro (3세대 및 4세대) 11형 iPad Pro (1세대 및 2세대)
[특징] 무선 페어링 및 충전 자석으로 부착을 2회 탭하여 도구 전환
아이패드 5세대는 2019년 4월에 출시된 모델로 아이패드 중 가장 작은 크기입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아이패드 5세대가 아이패드 8세대와 동일한 A12 바이오닉 칩셋을 사용했습니다.대다수의 하드웨어를 공유하고 있어 스펙 상에 큰 차이는 없지만 아이패드 미니가 디스플레이 스펙이 조금 더 좋고(전면 라미네이트 처리된 디스플레이, 반사 방지 코팅, 와이드 컬러 디스플레이(P3), True Tone 디스플레이)의 가격도 일반 버전 아이패드 8세대보다 조금 더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10.2인치)와 아이패드 미니(7.9인치) 중 고민이시라면 본인에게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세요.
하지만 미니가 아무래도 컴팩트해서 이동하면서 사용하기에는 좋다고 하는데, 장시간 필기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가는 상품이라 학습용으로 추천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구매 가이드 총정리>
휴대가 가장 중요→아이패드 미니 5세대
주로 아이패드로 영상 시청(유튜브, 넷플릭스, 온라인 강의) 필기감에 민감하신 분x가성비 좋은 제품 찾기→아이패드 8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가격이 부담스럽지만 베젤이 넓고 홈버튼이 있는 디자인이 싫고 필기감이 좋으면 좋다.애플펜슬 2세대 매직키보드 쓰고 싶다USB-C 타입이었으면 좋겠다.→ iPad 에어 4세대
대용량의 스토리지, 큰 화면이 필요하다.최고 사양이 좋거나 필요하다.아이패드로 무거운 작업을 하거나 생산적인 일(그림, 영상or사진편집 작업)을 한다.→iPad 프로 4세대
사진이나 영상 편집, 그림이나 필기 등을 아이패드로 해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개인적으로는 프로 대신에 에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30만원 정도 절약해서 용량을 업그레이드 하시거나 필요한 액세서리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이패드 8세대는 라미네이트 처리가 되지 않아 필기감이 떨어진다는 점. 아이패드 8세대와 에어 4세대의 성능 차이가 에어와 Pro의 30만원 차이보다 크다는 점에서 아이패드의 특성상 휴대폰보다 오래 사용하는 기기이니 조금 더 투자하여 에어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니는 생산성보다 휴대성을 극대화 시킨 제품이기 때문에 학습용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5세대 64GB 와이파이 버전 (7.9인치) (40만원대)
2019년 4월 발매 애플 펜슬 1세대 스마트 키보드, 매직 키보드 사용 불가 아이패드 8세대보다 디스플레이 스펙이 좋음 아이패드 라인업 중 가장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좋은 제품
but, 필기하기엔 화면이 작기 때문에 학습용으로 추천하지 않는다.
아이패드 8세대 128GB 와이파이 버전 (10.2인치) (50만원대)
2020년 10월 출시, 애플펜슬 1세대 스마트키보드 사용가능(매직키보드, 스마트폴리오 사용불가)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
용량은 다수익선 부족보다 남는 것이 좋다 최소 64GB 이상의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라이트 유저) 아이패드로 이것저것(필기, 다이어리 꾸미기 등) 그러면 최소 128GB 추천
나는 64 GB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용량이 매우 유감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 256GB 와이파이 버전 (10.9인치) (90만원대)
↑가장 추천 모델 ↑
2020년 10월 발매 애플 펜슬 2세대 대응 매직 키보드, 스마트 폴리오 사용 가능 2스피커 오디오 (가로 화면 시스템 스테레오 사운드 구현) 60Hz 주사율과 라미네이트 처리가 되어 있어 필기감과 터치감이 부드러움 상단 버튼에 내장된 지문인식 센서 USB-C 지원
최근에는 Wi-Fi를 자주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Wi-Fi가 좋지 않은 곳에서는 핫스팟 접속하여 사용하면 된다.굳이 10만원을 얹어 셀룰러 버전을 구입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장시간 이동할 경우 핫스팟을 사용하면 휴대전화 배터리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고가의 요금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데이터 쉐어링이 가능하다면 셀룰러 모델로 삼을 수 있다.
셀룰러 모델은 중고로 판매하면 Wi-Fi 버전보다 비싸게 판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용량을 선택할 것인지 셀룰러를 선택할 것인지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학교에서데이터가안되는몇개의강의실이있고데이터쉐어링1대무료요금제를사용하기때문에셀룰러버전을구입해서이용했는데기차나버스로장거리이동시굉장히편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4세대 와이파이 버전 128GB (11인치) (100만원대)
2020년 3월 출시 애플 펜슬 2세대 매직 키보드, 스마트 폴리오 사용 가능 120Hz 주사율 및 라미네이트 처리 필기감과 터치감이 부드러움 듀얼 카메라 라이더 캔 램 6GB USB-C 대응 얼굴 인식 (Face ID) LIDAR 스캐너 탑재 4개의 스피커
아이패드 프로 4세대 와이파이 버전 128GB (12.9인치) (120만원대)
「1 TB까지 저장 공간 대용량 선택 옵션」 「광대한 12.9인치 대화면을 원한다면, 프로」라고 하는 선택사항뿐.
큰 화면이라 무거워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화면분할(스플릿뷰)을 사용하여 강의를 들으면서 필기를 하면 가장 만족도가 높은 제품
애플펜슬 1세대 (10만원대)
[호환기기] iPad (6세대, 7세대 및 8세대) iPad Air (3세대) iPad mini (5세대) 12.9형 iPad Pro (1세대 및 2세대) 10.5형 iPad Pro9.7형 iPad Pro
[특징] Lightning 페어링 및 충전
애플펜슬 2세대 (10만원대)
[호환기기] iPad Air (4세대) 12.9형 iPad Pro (3세대 및 4세대) 11형 iPad Pro (1세대 및 2세대)
[특징] 무선 페어링 및 충전 자석으로 부착을 2회 탭하여 도구 전환
애플펜슬 1세대와 2세대의 미묘한 필기감의 차이가 난다는데 매장에서 테스트를 해본 결과 저는 잘 몰랐습니다.
저는 1세대 애플 펜슬을 사용하고 있는데, 2세대 애플 펜슬이 부러운 것은 무선 페어링 방식과 충전 방식, 더블 탭 도구 전환이므로 사용해 보면 2세대입니다.
1세대의 경우 충전방식이 귀찮아서 뚜껑을 열고 충전해야 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뚜껑을 잃어버리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그러다 보면 애플펜슬 케이스까지 추가되는 매직
대학 간호학과 입학을 앞두고 아이패드를 살지, 노트북을 살지 고민하는 분.
아이패드가 있지만 좀 더 쓸모가 없어 활용하지 못한 분.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싶은데 어떤 제품을 구입할지 모르시는 분
아이패드가 과연 제가 쓸모가 있을지 고민하시는 분.
여러분들이궁금한점을해소하기위해서글을자세히쓰다보니까이렇게길어졌습니다.
이 글을 읽고 현명한 소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끝까지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아이패드 주변 액세서리 포스팅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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