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크 앤드 어웨이, 과연 평점은? 스릴러 영화의 결말이 궁금하다면 넷플릭스 크로와티아 여행 중 친구가 사라졌다…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새벽에 본 영화다. 뭔가 내게 상주는 개념이어서 새벽에 영화 한편 뭘 볼까 하다가 최근 넷플릭스 추천작에 나와 아무 정보 없이 보게 됐다. 얼핏 보면 크로아티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속 장면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위크엔드 어웨이를 감상했다. 본감을 압축해 말하면 나름대로 나쁘지 않았다는 것, 반전의 결말도 괜찮은 편이었다. 게다가 여기 택시 운전사로 나오는 Ziad Bakri(Ziad Bakri)가 너무 멋있었다는 것.^^;;; 서두르는건 이정도로 하고 이 영화의 평점이나 결말은 밑에서부터 같이 보기로 한다.

IMDb 기준으로는 16K 정도 참가해 10점 만점에 5.6점 정도의 평점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또 로튼토마토지수도 봤는데 50%가량 된다고 한다. 음.. 난 좋았는데 ^^;; 대체적으로 별로 좋은 평점은 아닌 상황이다. 아무튼… 영화는 개인차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위크엔드 어웨이 평점도 참고해 두면 좋을 것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The Weekend Away (위크엔드 어웨이) 원작: 동명소설, 사라 앤더슨 장르: 스릴러 미스터리 감독: 김팔란트 (Kim Farrant) 출연진: 레이튼 미스터 (Leighton Meester), 크리스티아 울프 (Christina Wolfe), 지아드 버클리 (Ziad Beester) 출연진: Netings: Netion Mekynet: Mekynet: Net: Mekynet)

자, 일단 어떤 스토리일까? 제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두 친구(베스트 케이트)가 크로아티아로 여행을 오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대학 시절부터 알고 지낸 절친한 친구여서 오래 만나지 못해 이렇게 만났는데 여행 온 첫날 밤 클럽에 다녀온 뒤 다음날 아침 한 친구(케이트)가 사라져 버렸다. 쥐도 새도 모르게 케이트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베스는 필사적으로 행방을 쫓지만 상황이 왜… 점점 이상해지고 케이트는 시체로 발견되는데!

아, 난 크로아티아 택시 기사만 나오는 줄 알았어. 영화 초반에 베스를 에어비앤비 숙소로 데려다 주는 장면 이후로 다시 못 볼 줄 알았는데 아니 계속 나오는 이분… 후후 난 처음에 모든 사람들을 믿을 수 없다고 판단, 이분도 용의선상에 있었는데 아니었어! ㅠㅠ낯선 크로아티아에서 베스가 얼마나 힘든지… 여행지에서 이런 분을 만나는 것도 복이지만 어쨌든… 많은 도움을 받게 되는데… 이 택시 기사님은 정말 좋은 분인지, 그렇지 않은지…


처음에 크로아티아 경찰서에 신고하러 갔을 때 정말 이 경찰이 뭐였지? 베스 진짜 답답하겠다 혼자 화가 났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 경찰도 뭔가 수상한 사람이었다는… ㅠㅠ 그리고 에어비앤비 주인도 아… 정말…나는 솔직히 주인이 수상해서 나중에 뭐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케이트 살인사건과는 상관없지만 여러가지 죄질이 아주 나쁜 인간이었다는 것.

경찰관 정말 예쁘네. ; ;; 상황이 베스에게 불리해질때 여당도 빼앗기고 케이트를 살해한 사람이 마치 베스인양 TV에 나와서 진짜 나라면 정말 미쳐버렸을것 같다. 상상도 하기 싫은데 그런 답답한 누명을 빨리 벗어야 해요.이런 상황에서 유일하게 베스를 도와주는 사람은 택시운전사 ㅠㅠ 사람을 못믿겠다고 울면서 말하는 베스에게 제인은 자신의 직감을 믿으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하는데 그 장면 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서 잊혀지지 않는…

가십 걸 하면 떠오르는 낯익은 레이튼 미스터가 베스를 맡고, 시체로 발견된 케이트는 크리스티나 울프가 맡아 열연한다. 아까 원작이 동명의 소설이라고 언급했는데 작가가 각색에도 참여했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위크엔드 어웨이의 평점이 좋지 않은 것은 좀 아쉽지만, 나는 나름대로 밀도 있는 스토리였고, 나중에 반전의 결말까지 지루하지 않은 영화였다.

조사실에서 베스를 몰아붙이는 씬은 정말 한 대 때려주고 싶었다고 한다ㅠㅠ그래도 베스는 하나씩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시작하면서 그날 있었던 사건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데…. 영화를 보는 분들을 위해 스포는 하지 않겠지만 결말에 반전이 있다는 것 정도는 알아두기 바란다. 역시 사람과 잘 지내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영화였다.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크로아티아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다니…

주말에 킬링타임용으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장르는 스릴러지만 크게 기대하지 말고 좀 편하게 관람해도 될 것 같다. 확실히 스토리 전개는 몰입감이 꽤 있어, 나같은 경우는 러닝 타임 91분이 정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 이 영화를 보고 있으면 여러 번 다른 것 같지만, 바로 크로아티아 여행을 가고 싶다는 것.;;; ㅠㅠ
위크엔드 어웨이 과연 평점 결말은 스릴러 넷플릭스 영화 출처:NETFLIX 예고편
메인 예고편의 일부다. 자막이 없지만 긴박한 영화 스토리 느낌 정도는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공유한다. 어쨌든 마지막으로 케이트를 살해한 사람이 밝혀져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야. 하아….


베스와 제인이 다시 만나게 될지 난 궁금했는데 너무 긍정적으로 끝나서 개인적으로 결말도 마음에 들었어. 좋은 사람과의 인연은 또 이렇게 서로를 알아가면서 시작되는 거야.또 다른 의미로 좋았던 영화, 위크엔드어웨이를 본 소감 리뷰를 소소하게 남겨본다. 개인적으로 많이 본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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