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하게 부자가 된 스타 2위에 올라 억대 건물주 H.O.T 출신 가수 장우혁, 나이, 데뷔, 소속사 대표, 유민열애설, 결혼 여부.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의 근황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일 장우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crazyweather 날씨 미쳐버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우혁은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어진 사진 속 그는 꽃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휴식을 만끽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날씨도 날씨지만 나는 달콤한 오빠 때문에 미쳐버린다”, “오빠도 날씨만큼 화려하네요”, “나는 오빠 매력에 미쳐버린다”, “오빠 팔찌 목걸이를 넘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8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장우혁은 장우혁은 1996년 H.O.T의 1집 앨범 ‘We Hate All Kinds Of Violence’로 데뷔했다.H.O.T. 메인 래퍼 겸 메인 댄서로 데뷔한 1세대 아이돌이다.데뷔 후 그는 캔디 행복 우리의 맹세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장우혁은 국내외에서 솔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싱글 앨범 어때? Tonignt를 발매했다.

결혼은 아직 미혼이다. 그는 과거 일본인 배우 유민과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더블유에이치 크리에이티브(WHCREATIVE) 소속사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 6월 2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 ‘아껴 부자가 된 스타’ 2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사업이 부도나 어려운 가정형편에서 자랐다는 장우혁.그에 따라 돈에 대한 소중함을 느낀 장우혁은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멤버들이 ‘짠돌이’라고 부를 정도로 장우혁은 검소한 생활과 함께 가계부를 쓴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장우혁은 신사동, 청담동, 망원동에 건물 3채를 보유한 건물주다.그가 당시 매입한 신사동 빌딩을 매입가 약 23억원이었으나 현재 약 76억원이 됐고 청담동 빌딩은 매입가 약 61억원에서 현재 약 100억대가 됐다.

2015년 61억6000만원에 매입해 빌딩은 대지면적 386.60㎡(약 117평), 연면적 1126.29㎡(약 341평) 등의 규모로 구성돼 있다. 건물 구조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졌다.

빌딩의 위치는 지하철 7호선 청담역 9번 출구에서 약 400m 떨어져 있는 청담 교차로 뒷도로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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