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할 일도 없고 특히 주말에는 집에만 있어서 너무 심심해요. 그럴 때는 역시 드라마를 보는게 최고 아니겠어요? 요즘 SF장르에 빠져있었는데 지난 주말에 미국을 보면서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제가 지금까지 본 넷플릭스 SF 미드 추천에 대해서 써볼게요!

<위처>
초반 내용이 친절하지 않아서 어렵다는 평이 많은 드라마! 마음을 꽉 잡고 봐야 이해하겠어요.그 반대로 초반을 잘 이겨내면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여기서 괴물은 인간에게 해를 끼치기 때문에 결국 위처가 생기게 됩니다. 이 위처라는 직엄? 종족?은 특별한 시술과 괴물의 인자를 이용, 주입되어 힘과 지식이 뛰어나고 긴 수명에 마법까지 사용할 수 있는 괴물 사냥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위처의 수는 몇 안 되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의 리비아의 게롤트인 위처는 감정을 느낄 수 없지만 신념은 가지고 있습니다. 의외성의 법칙이라는 단어가 정말 많이 나오는데, 누군가에게 큰 혜택을 받게 되면 의외의 결과에서 얻는 예상치 못한 무엇? 로게롤트도 고슴도치 경을 구하고 그의 딸을 얻게 됩니다.초반에는 옴니버스식이라 흐름을 따라갈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몰입력이 좋아 재미있게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 The OA >
주인공의 이름은 오에이. 그녀의 말투와 행동은 남들과는 달리 다른 나라에서 온 것처럼 이질적으로 느껴지는데요. 알고 보니 예전에 실종된 지 오래돼서 마을 안에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집에 돌아오면 온 동네가 소란스러워져요.그녀가 가진 진실을 아무도 모르는데 부모님께도 말씀 못 드리는 사정이 있어요.이들의 사연과 그녀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도와줄 몇몇 인물을 마을에서 찾게 된 오에이.


오에이가 겪었던 것과 다른 차원의 세계의 이야기를 믿고 도와주는 이 사람들은 서서히 자신들의 상황도 곤란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나중에 안 일이지만, 실종된 시간 동안 실험을 했고, 그 실험을 당한 다른 4명을 찾기 위해 도움이 필요했어요.그들을 위해 문을 열도록 도움을 청하는 오에이. 정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에요.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마법, 어른들의 판타지가 무엇인지 제대로 깨달은 작품입니다.
<어나더라이프>
어느 날 하늘에 나타난 우주선과 공터에 있는 수상한 탑.그 탑은 빛나는 보석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나타났는지, 지구로 온 목적은 무엇인지, 여전히 수수께끼에 싸여 있습니다. 우주선이 어디에서 날아왔는지 추적하면서, 직접 그 행성을 찾는 방법을 채택해, 이미 우주에 갔다 돌아온 경험이 있는 니코가, 이 미션을 맡게 되었습니다. 과학자인 니코의 남편은, 「위험할지도 모르니까 가지 마라」라고 만류하고 있지만, 그녀는 결국, 우주로 떠나는 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6개월의 시간을 약속하지만 착오계산을 한 ai때문에 우주에 있는 시간은 점점 길어집니다.

그러던 중 함장을 놓고 경쟁하던 니코가 함장이 되면서 팀과 실랑이를 벌인 적도 있는데 좀 억지 요소가 있었지만 끝까지 재밌게 봤던 드라마예요!가족의 사랑, 괴물, 외계인, 반란 등 여러가지 소재가 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니코는, 이런 상황에서 무사히 지구로 돌아올 수 있는 것일까요?

<엄브렐라 아카데미>
1989년 10월 1일 12시에 전 세계 43명의 여성이 출산을 합니다.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출산한 여자들이 모두 임신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순식간에 출산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부자이자 모험가인 레지날드 하그리브스는 그때 태어난 일곱 아이들을 입양합니다. 이날 태어난 43명의 아이들 가운데 능력을 가진 아이들을 데리고 왔어요. 성인이 된 뒤 각자의 삶을 살다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다시 만난 아이들, 이 7명은 각자의 능력을 갖고 있는데 그 중 시간을 넘는 능력을 가진 파이브는 주인공 바냐에게 8일 후에 종말이 온다고 말해주게 됩니다.

바냐는 엄브렐라 아카데미에 들어갔지만 능력이 없어 늘 제외된 상태로 지냈어요. 그리고 헤럴드라는 사람과 친해졌는데, 사실 바냐와 태어난 날이 같은 43명 중 한 명이고, 7명의 아버지의 자서전을 보고 바냐가 엄청난 능력이 있다는 걸 알고 접근했어요. 어쩌다가 저렇게 능력을 쓰게 되었는가? 넘버파이브는 지구를 종말시킬 사람을 원하는지 깨닫는데 형제들이 바냐의 종말을 막았다고 생각함과 동시에 지구는 반으로 갈라지는데 파이브가이 형제를 데리고 시간여행을 합니다! 지구 종말… 막을 수 있을까?


<마블데어데블>
마블이란 이름답게 히어로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에요!주로 밤에 활동하는 영웅으로 낮에는 변호사로 일합니다. 어릴적 사고로 시력을 잃게 된 맷 머독은 시각 대신 다른 감각들이 다른 사람들의 배들은 발달하게 됩니다. 사물의 에너지를 감지해서 눈이 보이지 않아도 앞이 보이는 사람들보다 지형을 잘 파악하고 인간의 에너지까지 파악해서 의사들보다 몸 상태를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시즌1은 명백한 살인자였던 카렌을 변호하면서 시작됩니다. 매트는 그녀가 하는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변호인이 되기로 결심합니다.그의 절친이자 동업자인 포기는 그런 그가 마음에 들지 않네요.매트는 과연 카렌의 오명을 벗을까요?데어데블은 시즌 3까지 있었어요. 사실 시즌이 많아서 보기 힘들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다 봤다는건 실화입니까ㅜㅜ 너무 재미있어서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시즌 2에서 시즌 3으로 넘어가기 전에 디펜더스를 살펴보는 게 더 이해가 잘 된대요.이번에는 제시카 존스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
지금까지 넷플릭스의 SF드라마를 추천해드렸어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보셨을 수도 있어요.근데 정말 재밌었던 작품이라서 이렇게 포스팅했어요! 여러분도 넷플릭스 SF 미드 추천할 거 있으면 저한테 공유해주세요!!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넷플릭스 SF미드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