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시각 : 2019-08-05 14:40:02 분류 대한민국 남성방송 광주광역시 출신 1967년생 대한민국 개신교가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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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명 전 박종진 호석 본관 밀양 박씨 생일 1967년 4월 20일(52세) 출생 광주광역시 가족처, 현재 1남 3녀 종교개신교 학력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현직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초빙교수 경력 MBN 기자, 전 채널A 앵커, 바른정당 송파을 지역위원장
- 개요 2. 상세 2. 1. 언론인 활동 2. 2. 정치인 활동 3. 사건 사고 / 논쟁 3.1. 성매매 질문 논란 3. 서석구와의 분쟁 3. 비윤리 방송인 3. 배형진과 단일화 선언 논쟁 4. 출연 프로그램 5. 선거 이력 6. 기타
- 1. 개요 [편집]대한민국의 진정한 오지 나팔. 우주전쟁이 일어나 외계인이 지구에 오면 아마 첫마디가 정진이 형 어디 있니?일 것이다.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우주대마왕’이라고 부를 만하다.”-MC 남희석
- 대한민국의 저널리스트
- MBN에서는 정치팀장, 국회반장, 국제부장을 역임했고 김대중정부와 [2] 노무현정부 시절 최연소 청와대 출입기자이다. 박종진 청와대 출입기자가 노무현 대통령 재임 당시 청와대를 출입할 때 만난 사람이 문재인다. 이때 출입기자로 활동하면서 문재인당시 수석비서관을 자주 만났다고 밝혔다. 실제로 19대 대선 때 보수 종편은 문재인 후보에 적대적인 경우가 많았지만 박종진은 그런 말이 나올 때마다 문재인 후보의 품성은 대통령이 될 만하다고 발언했다. 그렇다고 박정진이 친문은 아니다. 오히려 범부의 친분이 맞는 친소의 인사로 보면 옳다
- 근무하던 방송사 이미지와 달리 MBN과 채널A 방송을 보면 의외로 콜론탄 접시 경계선을 넘나드는 성향도 있다.
- 하태경 의원의 권유로 바른정당에 입당했으나 2019년 1월 4일 본업인 방송언론인으로 복귀를 선언하고 바른미래당을 탈당했다.
- 2. 상세 [편집] 2. 언론인 활동 [편집]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MBN 경제부 기자 겸 앵커로 재직했다. 외모와 정확한 발음 면에서 경쟁사 아나운서에 뒤졌지만 촌철살인이라고 할 정도로 관련 뉴스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생방송 종합뉴스까지 진행하기에 이르렀다.
- 기자로 복귀[3]한 뒤 2000년 당시 김대중 정부 시절 만 33세로 청와대 최연소 출입기자가 됐다. 그 능력을 인정받아 참여정부 시절에도 MBN 청와대 출입기자로 활동했다. MBN에서는 사회부 산업부 경제부 차장을 지냈고 정당팀장 정치팀당(부장 대우)으로 활동하다 국제부장으로 승진하는 등 MBN의 요직을 거쳤다. 겸직으로 앵커를 맡고 있었는데. 그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채널A 개국과 함께 전직했다.
- 아무도 채널A에 간 줄 모르고 종편이 개국한 지 한 달도 안 돼 발생한 김정일 사망 뉴스특보 앵커를 맡게 되면서 채널A로 자리를 옮긴 것이 밝혀졌다. 채널A 보도본부 경제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2011년 12월 말부터 국내 최초의 시사 데일리 프로그램 박종진의 쾌도난마를 맡았지만 이전 MBN 앵커 시절처럼 시사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는 역할이 아니라 특정 이념축을 기반으로 뉴스쇼를 진행하는 역할을 하게 됐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예전처럼 앵커로서의 평가가 아닌 언론인 박종진 씨의 이념 성향을 물어 동질성을 찾으려는 시청자가 늘었지만 이에 대해 채널A가 사람을 활용하지 못한다는 비판과 그 역시 본인의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온 것도 이 무렵.
- 특히 2012년 대선을 앞두고 3개월간은 평일 저녁에 쾌도난마를, 몇 시간 뒤에는 뉴스A 방송을 하는 혹사를 겪었는데 이 당시에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2014년 2월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그래도 쾌도난마는 계속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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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도난마 프로그램 진행 7회에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을 폭로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고 2012년에는 제8차 한국진언론인대상에서 TV 앵커 부문을 수상하게 됐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 박희태 의장은 사퇴하고 한나라당은 비대위 체제에 들어가 새누리당으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본인 스스로도 본인 인생에서 최대 특종이었다고 한다.
- 2014년 7월 8일부터 SBS Plus와 SBS funE에서 방송되는 ‘메디컬X’의 진행을 맡았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은 논란이 되고 있는 기존의 의학계 학설을 빗댄 것이었지만 갑상샘암은 암이 아니다. 고혈압 약은 먹지 마라. 프로그램 내용이 이런 의사들의 양심선언이어서 의약계 약학계가 민감하게 반응했다고 SBS는 몇 차례 보류했다.
- 2014년 7월 29일 매니지먼트 회사 화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기사[4]
- 2014년 9월 12일 방송을 끝으로 쾌도난마에서 하차했다. 그로부터 며칠 뒤인 9월 24일부터 TV 조선의 강적들과 합류했다.
- 그리고 2014년 10월 14일 JTBC ‘어린이의 행운’에 둘째 딸과 셋째 딸을 데리고 등장했다. 이곳에서 가족사를 일부 공개했는데 첫째와 둘째는 제왕절개수술로, 넷째는 자연분만으로 낳았다고 한다. [5]
- 강용석과 잘 아는 사이였던 것 같다. 최근 합류한 강적과 유자의 인생만 해도 강영석이 MC를 하는 중이라 그런지 강영석 말고는 무서운 게 하나도 없다거나 쾌도난마로 돌아서 국회의원으로 출연하다가 이렇게 된 것이다. 내가 다 해줬어라고 말하는 걸 보면 어느 날 강영석과 술을 마신 뒤 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 새벽에 들어왔는데 그동안 잠들지 않던 둘째 인준이가 한눈에 박정진군을 발견하고 사인과 사진 촬영을 해 달라고 했다고 한다.
- 강적에서 합류한 뒤의 방송 태도를 보면 일부 서투른 평가도 받는다. ‘박종진의 쾌도난마’ 항목에서도 지적된 정확하지 않은 발음과 성찰이 미흡해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발언. 예컨대 127회 방송에서 원유철 의원에 대한 내용 중 대표적인 불쏘시개 격인 ‘원균 옹호론’을 외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기자 시절부터 친분이 두터운 정치인들에 대한 실드를 강하게 두드리는 경향이 있는데 일례로 강적들 60부에서 박희태 전 의장의 골프캐디 성추행 의혹이 제기되자 여러 차례 저분 안녕을 반복했다.
- 2016년 1월부터 딜라이브로 제작되는 20대 국회의원 선거 프로그램 ‘뉴스톡 박정진 쇼’의 진행을 맡고 있다.
- 이후 2016년 7월 4일부터는 TV조선에서 ‘이슈본색’을 잇는 프로그램 ‘박종진 라이브쇼’를 진행하며 2017년 2월 3일 153회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였다. 후속 프로그램은 정치평론가 고성국의 <고성클라이브 쇼>가 2017년 2월 6일부터 방송됐다.#
- 이후 TV조선이 방심해 제재 과다로 종편 퇴출 위기에 몰리자 TV조선에 출연하던 강적들로부터도 강판됐다. 이후 강적들의 시청률은 반 토막이 났다. ( ´ ; ω ; ` )
- 2. 정치인 활동[편집]2017년 7월 13일에 정식 정당 영입 인재 1호로 입당한다고 한다. 바른정당인 송파구 울당협위원장과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또 송파구 잠실동 학원사거리에 ‘쾌도난마 박종진의 휴먼연구소’ 간판을 내건 사무실을 열었다. 그리고 50m 거리에 국민의당 최명길 사무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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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쿨카당에 출연해 중국 경호원 한국기자 폭행 사건에 열변을 토하는 박종진, 당시 안와골절상을 입은 이충우 기자가 매일경제(MBN) 소속이었다.
- 2018년부터는 바른미레댕의 팟캐스트 <TALS>에서 MC를 맡고 있다.[6]
- 2018년 홍준표-MBN 분쟁으로 크게 분노했다. 본인도 언론인 출신이고 MBN 출신이어서 자유한국당에 대해선 비판적일 수밖에 없다. 그는 정계에 입문했을 때 최순실이 국정농단을 한 사건을 옹호하는 자유한국당으로 갈 이유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 2018년 송파구 을 재보궐선거에 올바른 미래의 당 후보로 출마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실제로 본인도 출마하겠다는 뉘앙스를 표현한 바 있어 준비하고 있다. 실제로 이 지역이 과거 국민의당 최명길이 당선돼 상실한 지역이어서 안철수 전 대표와 함께 거론되고 있다.[8] 게다가 자유한국당에서 배형진 전 MBC 앵커가 전략 공천될 예정이어서 언론인 간 경쟁이라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온 것은 덤. 박종진 본인도 배형진의 언론장악 주장을 보고 “배형진은 피해자 코스프레로 나야말로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 방송을 모두 잘린 희생자”라고 말했다.
- 5월 1월 중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손학규 전략공천을 주장하고 경선 1위에도 불구하고 공천이 안 됐고, 24일 불출마한다던 손학규 선거대책위원장이 출마한다면서 그대로 낙동강 오리가 될 뻔했으나 25일 손학규가 불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공천이 결정됐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잡음으로 상처받은 측면도 있지만 동정론과 함께 노이즈 마케팅으로 어느 정도 여론의 관심을 받은 것은 다행이다.[9]
- 박종진은 5월 18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이런 공약을 했다고 한다.만약 3등 성적표를 받게 된다면 [10]송파에 있는 석촌호수에 뛰어들게 될 것입니다.
- 그리고 진짜 3위를 했고 이 말은 이번 지방선거의 전설이 됐다. [11] 박종진의 패배는 안철수의 3위와 함께 올바른 미래당 몰락의 결정타를 날리는 사건이 됐다. 결국은 누구와 달리 석촌호 입수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공약은 지켜지지 않았다. tvN 쿨카당은 송파구청, 송파경찰서 등이 위법성을 이유로 만류했다고 밝혔다. 결국 이 프로그램에서 석촌탕이라는 목욕탕에 한 번 들어가는 것으로 공약 실천을 대신했다.
- 2019년 1월 4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하였다.[13]
- 3. 사건사고 / 논란 [편집] 3.1. 성매매 질문 논란 [편집] 본인이 진행하는 ‘박종진 라이브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황상민 전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에게 대학시절 성매매 한 적이 없느냐고 끈질기게 묻는 모습을 보여주며 반이 여전함을 보여줬다. 본격적인 앵커급 인증TV조선에서는 일이 커지기 전에 재방송에서 논란이 됐던 부분들을 서둘러 삭제했지만, 화상으로 만들어져 지금도 인터넷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