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문학과 학과 탐방

안녕하세요 은지 선생님입니다! 오늘 소개할 학과는 천문학과입니다.그럼 시작할까요?

  1. 천문학과 소개
  2. 어린 시절 누구나 밤하늘에 빛나는 별에 대해 호기심을 가진 적이 있을 것입니다.천문학은 우주의 기원, 별의 생성과 소멸, 우주 탐사에 관한 연구를 통해 인류와 우주와 관련된 중요하고 심오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천문학과는 우주와 물질의 기원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물리학과 천문학의 기본 원리를 탐구하고 이해하는 인재를 양성합니다.별의 움직임과 우주 세계에 깊은 호기심을 가진 학생들에게 적합합니다.천문학과는 기본적으로 수학, 물리학, 지구과학 등의 기초과학 과목을 잘해야 하고 별을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는 꼼꼼한 성격도 필요하고 천문계산을 위해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사용법, 수치계산, 수치적분, 프로그래밍 등의 능력도 필요합니다.
  3. 2) 천문학과 주요과목
  4. ● 관측 천문학자 외선 우주 망원경을 이용한 관측뿐만 아니라 적외선이나 전파 등 다른 파장 영역에 대해 학습합니다.
  5. ● 우주 과학 위성 영상 처리 기술과 첨단 자동 항법 시스템에까지 학문 분야를 넓힘으로써, 우주 과학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해 전 영역에 대응할 수 있는 체제에 대해 학습합니다.
  6. ● 우주천문학 허블우주망원경과 같은 천문학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가시광선은 물론 지상에서는 관측이 불가능한 자외선, 적외선 및 X선 관측을 통해 우주의 신비를 배웁니다.
  7. ● 천체물리학 우주와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고자 하며, 특히 세계적으로 가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항성의 내부 구조 및 진화 이론, 은하의 형성과 진화, 그리고 우주론 분야를 배웁니다.
  8. ● 천체역학의 개론력과 운동에 대한 고전역학적 개념을 공부하고 중력을 바탕으로 케플러 법칙을 비롯한 다양한 천체의 운동을 기술하는 과정에 대해 배웁니다.

출처 : 세종대학교 물리천문학과 세종대학교 물리천문학과 전공과목 커리큘럼(교과과정)입니다.현대 천문학의 기초는 수학과 물리학이기 때문에 천문학을 전공하게 되면 이 둘은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 같은 존재입니다.특히 천체물리학이라는 분야가 있을 정도로 물리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그런 만큼 1, 2학년 때는 기본적으로 미적분학, 물리학, 기초천문학을 시작으로 기초를 닦는 모습입니다.아래 여섯 번째 코너에 가서 여러 천문학과가 강점을 가진 모습은 어떻게 다른지, 학교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 향후 진로, 취업률●관련 직업

기후변화 전문가, 온실가스 인증심사원, 전자통신연구원, 항공우주연구원, 환경공학기술자, 환경컨설턴트, 천문연구원, 대학교수, 중등교원

●졸업 후 진출 분야

〉 기업 및 산업체 항공우주산업체, 민간예보관련회사, 항공사, 환경관련회사, 언론사

〉 학계 및 연구기관 천문연구소, 기상연구소, 해양연구소, 항공우주연구소, 인공위성 관련 연구소, 국방과학연구소, 표준과학연구소, 전파연구소

〉 정부 및 공공기관,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파연구소 등 항공·우주 관련 공공기관

출처 : 캐리어넷

4. 선배와의 만남☆천문학도를 꿈꾸는 여러분이 상상하는 미래의 모습은 어떤 모습입니까?오늘 은지 선생님이 준비한 선배와의 만남은 천문연구원에서 근무하며 인공위성 레이저 추적 업무를 담당하는 김영록 박사의 인터뷰입니다.인터뷰가 작성된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천문학자라는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적성과 흥미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긴 기사로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또 우리 역사 속 천문학을 연구하는 고천문 연구자의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으니 재미있게 읽어보세요![2015년 9월호] 천문학자 생생 인터뷰 진로와 꿈 직업인 인터뷰 9월 17, 201506109 우주의 신비를 파헤치는 천문학자 김영록 박사의 하루는 여느 직장인의 일상과 다르지 않다. 두 자녀를 학교에 보내고 천문연구원으로 출근한다. 낮에는 요가를 하고 주말에는 풋살을 즐긴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의 직업만큼은 평범하지 않다. 김영록 박사의 업무를 통해 천문학자들이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자. ▲인공위성 위치 정확히 파악하라=김영록 박사의 업무 파트너는 인공위성이다. 나로과학위성이 어디에 위치해 있고, 어…modumagazine.co.kr http://modumagazine.co.kr/archives/51515. 개설 대학

○ 서울특별시 서울대학교 – 물리·천문학부 천문학전공 세종대학교 – 물리천문과 연세대학교(신촌캠퍼스) – 천문우주학과

○ 경기도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 우주과학과

○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 – 천문우주과학과

○ 충청북도 충북대학교 – 천문우주학과

○ 대구광역시 경북대학교 – 지구시스템학부 천문대기과학전공

6. 학교별 학과 비교 개설 대학에서 보듯이 천문학과는 한국의 학부에 7개 밖에 개설되어 있지 않습니다.그만큼 대학별로 천문학적인 학문 분과에 강점을 보이는지 그 특징이 뚜렷하게 드러나 있습니다.크게 세 가지 이론 천문학, 관측 천문학, 우주 과학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좀 더 특정 학문 분야에 투자를 한다는 거죠.다른 학문 분야는 무시당하는 게 아니에요!

주요 과목 코너에서 다룬 각 대학의 커리큘럼입니다. 굵은 글씨는 꼭 이수해야 하는 전공 필수 과목이에요.경북대 서울대 충남대는 이론천문학이 강하다, 세종대 연세대 충북대는 관측천문학이 강하다, 경희대는 우주과학이 강합니다.

위와 같이 이론/관측/우주과학 중 어느 쪽이 특화되어 있느냐에 따라 학부의 교과과정이 영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위 표에서 서울대학교 천문관측, 연세대 천체관측, 경희대학교 우주관측은 모두 같은 과정을 의미하는데 각각 미묘한 명칭의 차이를 보여줍니다.각 전공에서 제공하는 강의 수나 전공 필수가 어느 것이 지정되었는지, 또 특성에 따른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미리 본 학생은 잘 아시겠지만 대학은 대학 > 학부 > 학과 또는 전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쉽게 자동차와 아이돌에 비유하자면 현대차 > 중형차 > 2021 쏘나타 하이브리드, LF쏘나타, YF쏘나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 BTS >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위와 함께 비유할 수 있겠죠.

물리·천문학부 천문학 전공(영문: Dept. of Physics & Astronomy, Astronomy Program)인 서울대는 단일학부가 아닌 세부 전공으로 규모가 크지 않은 점을 고려해 필수적인 천문학 강의에 집중하게 되면서 강좌 수가 타과에 비해 적은 편입니다.서울대의경우천문학개론대신천체관측을2학기에걸쳐전공필수로지정했죠.

천문우주학과(영문: Dept. of Arstronomy) 연세대는 여러 세분화된 천문학 강좌를 제공하여 우주과학 분야가 조금 더 곁들여진 형태입니다.

우주과학과(영문: Dept. of Aronomy & Space Science) 경희대는 우주과학을 특성화하면서 일반적인 천문학 강좌도 비슷한 비율로 제공하는 형태를 갖게 되어 제공되는 강의 수가 타 과에 비해 많은 편입니다.또한, 2학기로 나눈 천문학개론(2학년)과 천체물리학(3학년) 중 지난 학기 선수 강의가 필요한 후학기 강좌만 전공필수로 지정한 후 남는 장소에 단학기 천체역학과 천체관측을 지정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 2번 코너에서 살펴본 세종대의 경우는 전반적으로 관측 천문학이 강점을 보이는데 이론 천문학이 특화된 특이한 경우입니다.세종대는 2014년부터 SDSS라는 우주거대구조연구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SDS로부터 3차원 우주지도 데이터를 공급받아 다양한 이론천문학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세종대의 경우 오히려 관측천문학 강의가 아닌 이론천문학, 중력과 상대론, 현대우주론 강좌 등이 타 대학과 구분되는 특화 강의가 개설되어 있습니다.7. 추천도서, 이슈, 토론 주제 안녕하세요! 입시에 마음을 담는 대표 컨설턴트는지 선생님입니다. 오늘은 천문학과와 대기과학과에 대해서.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jinsimconsulting/222341984575

천문학에 관한 필수 도서, 추천 도서, 이슈, 토론 주제는 이전 포스팅에서 확인해 보세요!오늘 은지 선생님이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 입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학생부 관리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 010.6278.7507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