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포토, 카카오톡 모든 파일 및 폴더 연동하기 꼭 체크하세요.(앱 사진 포함)

안녕하세요. 오늘은 구글 포토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저처럼 카카오톡으로 가족사진을 주고받는 분들은 사진 백업이 제대로 안 돼서 부족한 스마트폰 용량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사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용량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사진을 찍고 있으면 128GB, 256GB로도 부족해지니까요.그래서 나는 구글 원 멤버십에 가입해서 구글 포토를 유료로 1년에 2TB를 약 12만원 정도에 구입해서 이용하고 있어요.아내의 휴대폰도 가족에게 초대해서 같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의 사진을 걱정없이 올리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렇게 구글 포토를 이용해도 카카오톡 사진은 제대로 백업되지 않습니다.사진을 휴대폰으로 다운받더라도 다른 폴더를 만들어 저장하기 때문에 구글 포토에서 다른 옵션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실제로 내가 사용하는 구글 유료 요금제

카카오 톡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자주 공유하는 분은 아시겠지만, 최근 스마트 폰에서 무거운 3D게임보다 용량을 많이 먹는 것이 카카오 톡입니다. 정말 최악이네요. 사진 100MB의 1장을 공유하면 용량을 2배로 할께요 만약 내가 공유한 사진이라면, 원본을 포함해서 용량이 3배로 늘어나는 무서운 마법을 볼 수 있습니다.카카오에서 앱을 좀 더 가볍게 공유하도록 수정하시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기술적으로 조금 힘듭니다. 덕분에 카카오 톡에서 사진을 많이 공유하는 사람들은 더 비싼 돈을 주고 스마트 폰을 바꿀 때마다 용량이 더 큰 휴대 전화를 쓰게 됩니다. 특히 iPhone사용자 주식으로 사진을 많이 찍는 분은 512GB도 부족해서 1TB를 구입하시는 게 많습니다.그렇다고 애플이 제공하는 아이 클라우드를 사용하려면 속도가 구글에 비해서 늦으므로 사용하는 것도 조금 불편합니다.아무튼 오늘은 구글 포토에서 카카오 톡의 사진을 자동으로 백업하는 옵션의 활성화 방법에 대해서 정리하고 봅시다. Google포토, 카카오 톡, 및 모든 파일을 연결하는 데 사용하는 앱

1. 먼저 구글 포토 앱을 실행한 후 우측 상단의 설정 버튼을 선택합니다. (빨간 화살표 표시)

우측 상단 사진 선택

2. 아래 팝업창이 뜨면 중간에 위치한 ‘백업중’, ‘백업완료’, ‘와이파이 연결대기중’이라고 표시된 칸을 선택합니다.(빨간 화살표 표시) – WiFi를 사용 중이면 “백업 중”이나 “백업 완료”와 같은 텍스트가 표시되며, WiFi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WiFi 연결 대기 중” 텍스트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백업 중 선택

3. ‘백업’ 화면으로 변경되면 우측 상단 모서리에 있는 3개의 점으로 되어 있는 설정 버튼을 선택하고, 나오는 ‘백업 설정’ 텍스트를 선택합니다.(빨간 화살표 표시) – ‘선택’ 텍스트를 터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점 3개로 되어 있는 버튼을 선택해야 합니다.점 3개의 아이콘을 선택하고 백업 설정을 선택 4. 아래 이미지와 같이 “백업 및 동기화” 화면이 나타나면 여기서 맨 아래에 있는 빨간색 화살표로 표시한 “기기 폴더 백업”을 선택합니다.장치 폴더 백업 선택5. ‘기기 폴더’ 페이지로 전환되면 여기서 ‘KakaoTalk’로 되어 있는 항목을 선택하여 파란색으로 활성화해 주세요.- 혹시 카카오톡 외 스노우앱이나 게임앱, 인스타그램 등 주로 사용하시는 앱폴더도 자동 업로드를 활성화하려면 원하는 폴더를 선택하세요.카카오톡 폴더 활성화여기까지 따라 했다면 카카오톡에서 공유한 사진이나 영상이 구글 포토에 자동으로 백업 설정이 완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생각보다 쉽죠?구글 포토가 스마트폰 상세 폴더를 선택할 화면을 찾기가 조금 어려워서 저도 이걸 처음에는 몰라서 잠시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까지 구글 포토에서 카카오톡과 모든 파일 연동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내가 주로 사용하는 앱 사진이 구글 포토에 연동되지 않는 경우 나처럼 반드시 구글 포토 설정에 있는 ‘기기 폴더’ 활성화를 체크해 주세요.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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