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6 잠을 이기려는 자
아빠랑 자서 그런지 푹 잔 느낌 아빠가 쭈쭈 셔틀 잘 타셨나~ 엄마가 미두미가 뒹굴뒹굴하는 소리는 못 들어서 그냥 잘 잔 걸로…(웃음) 7시에 뒹굴뒹굴하는 소리에 방에 갔더니 다시 자거나 조용해서 거실로 나와 ㅋㅋ 어제꺼는 나 혼자 살아봤어. 허니제이~~~ 완전 멋쟁이 음~ 어제 행크린 110개 흔적^_^…나 본산 열심히 보다가 7시반 넘어서 눈뜨고~ 방에 가보니 일어났어 ㅋㅋ 하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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