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첫 번째 문장 쓰듯 우리는 떠났다” [북토크] 이금작가X임현주
‘첫 번째 문장을 쓰듯 우리는 떠났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앞둔 작가가 친구와 단둘이 보낸 한 달간의 이야기 전 세대를 감동시킨 아동청소년문학 대표작가 이금의 첫 에세이 《페르마타 이탈리아》_퇴고할 수 없는 시간의 북토크가 열립니다. 50대 후반으로 이탈리아 17개 도시를 여행한 이금 작가, 책과 여행을 사랑하는 임현주 아나운서가 함께 랜선 여행회에 초대합니다.곧 출발하는 여행의 설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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